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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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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8-07-16]
↓ 경수야!~~반갑구나.. 역쉬 군바리 답게 신고식을 하는구나..얼마전에 대구에 있단 얘길 들었는데.. 용인으로 올라왔구나..암튼 반갑구 앞으로 종종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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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수 [2008-07-15]
첫 신고합니다... 가끔 공지관련은 마니 보았습니다~~ 이제라도 늦었지만 회비도 내고,, 모임도 가고 하겠습니다`` 회장단 보시면 참가하는 길좀 가르켜 주셔요~~ 용인에 사는 최경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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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8-07-15]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다들 피설 갔는지 조용하네... 무더위에 건강들 조심하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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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수 [2008-07-01]
한혁아 미안하다. 회장단에게도 미안하다. 기말고사가 목전에 있어 철 모르는 제자들을 두고 빠져 나가기가 어렵다. 널리 이해를 부탁하며 북부모임이든 근시일 내에 진행되는 모임이 있으면 꼭 참석할게.(7월 22일 방학) 건강한 여름날 되기를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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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08-06-28]
희봉이 성수 원그니 남주니 창그니 창여니 성타기 용수 재궈니 진오 하여니 이곳 방명록에 글 남긴 칭구들아 담주 화요일 7월 1일에 마샬 웨딩홀(구 아미가 호텔맞은편)에서 저녁때 얼굴 함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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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봉 [2008-06-27]
오랫만에 들어오니 아이디,패스워드 확인까지해서 정보수정하고 겨우 들어왔다... 싸이트가 좀더 쌈빡해졌네~~ 앞으로 자주들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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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수 [2008-06-27]
비가 너무 기다려진다. 유월의 마지막 금요일 정오가 지났다. 문예반은 OB 예술제 후 다시 모여 그날의 이야기를 안주로 술 한 잔하였다. 그날 대치역 사거리가 모두 휘문이었던 밤, 아직도 설렌다. 더위를 이기자. 동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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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08-06-27]
↓↓ 창근아~~잘지냈쥐..? 거시기가 나와서 좋겠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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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준 [2008-06-2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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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2008-06-26]
들어오기 좃나게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