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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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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립 [2011-11-02]
모두들 안녕하시죠 김세형이 글만 눈에 들어오는 구나 잘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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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0-25]
두달에 한번 올라가는 놈한테 자주 찾아 뵈라는 말은 욕이다. 가끔 전화를 해주는 해성이 통해서 이런 저런 소식도 듣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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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 [2011-10-22]
어머님은 건강하시지 자주 찾아가 뵈라. 우리 한번 쪽잠 한번 같이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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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0-21]
요즘은 마루에서 쪽잠자고 쫒겨온다. 그게 다~ 네놈들이 통금지나 창문 두들겨 대던 그 시절 때문아니겄냐? 특히 교우, 이놈은 어디다 꿀림방 만들었는지 소식 한번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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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 [2011-10-21]
세형아 효자동 어머니살고 계신집 안쪽에 작은방에서 한번 잠자고 계으름을 피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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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 [2011-10-12]
여긴 세형이 낙서장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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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0-01]
밤에 밖에 나오면 수풀 사이로 뭔가 불빛이 날아다닌다. 개똥벌레, 반딧불이다. 누군가에게 그말을 했더니 환경 오염이 안되었다는거란다. ..솔직히 도시에서 살던 사람이 살기엔 뭐랄까? 정리가 되지않은 듯한 곳이다. 그런 이곳이 환경 오염이 되지않은 청정지역이란다. 자연이라는 것- 참 경이로운 경험이고 그걸 느끼는 건 나도 나이가 들어간다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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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8-07]
족히 30년은 넘은 나무들이 마치 갈대처럼 흔들린다. 엄청난 바람이다. 태풍 무이파- 그냥 더 서쪽으로 방향을 바꿔 지나가면 안되겠니? 무섭다,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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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29]
서울을 비롯해 육지에는 비가 많이 왔던데.... 다들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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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07-17]
겁없이 수영을 하면서 휴대전화를 들고 들어갔더니 물을 먹었다. 어제 오늘 누가 제주에 오면 연락을 하겠다고 했는데 17일 오후 5시이후 내 전화가 물에 취해서(?) 맛이 가 연락을 못하니 혹시라도 연락을 할 일이 있다면 064-772-0797로 해주면 좋겠다. -그,나저나 전화버호 입력된 걸 살릴 수 있어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