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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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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인 [2015-06-05]
인사가 뜸했고, 다른 친구들도 뜸하군.... 빈 시간에 포탈의 기사 읽다가 야구 대학입시 관련 비리 기사가 떴기에 열어 봤는데 우리 학교 야구 감독이 관련이 있는거 같아. 댓글에 자격미달인데 입학한 학생의 야구협회 선수기록부를 링크 한 게 있어 열어 보니 우리 학교 출신. 소속 휘문고.... 자유게시판에 관련 기사 올렸네. 우째 이런 일이. 다들 메르스 걸리지 말고 무탈하게 지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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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식 [2014-06-16]
충성! 먼저 인사올리겠습니다. 휘문고 92기 박재식입니다. 저는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3사관학교에서 임관하여 10여년 군 생활을 마치고 사회를 나온 사회생활 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강남역에 위치한 ‘강남서울밝은안과’ 홍보기획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군 생활 경력을 인정해주어 과장이라는 직책을 부여받았습니다만 그만큼에 책임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휘문고등학교 졸업 후 사관학교와 군 생활만 계속 해오던지라 제가 사회적인 인맥이 좁고, 부족하여 고민하던 끝에 가장먼저 생각난 것이 결코 작지 않은 인연 휘문고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의에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만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연평균 만명이상이 수술하는 큰 안과병원이다보니 이미 많은 기업, 대학교, 군부대와 제휴되어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4개월 된 아들과 평생 군 생활을 할 줄 알고 결혼했다는 처가 어깨에 있다 보니 자꾸만 지쳐가고 어깨가 내려가 가슴이 답답하여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혹시 회사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 선배님께서 연락을 주신다면 후배에겐 더 없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 친지분들이나 다른 인연을 만들어주신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생활에 익숙해진 제가 영업일을 한다는게 옳은 선택인지 고민됩니다. 선배님, 현재 제휴되어있는 회사 이상의 혜택을 드리겠다는 것이 선배님과의 약속입니다. 도움주실 수 있는 선배님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휘문인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건승을 아침,저녁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식(1981년생 2000년 졸업, 92기) 010-3777-3416 ''강남서울 밝은안과 홍보기획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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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3-03-20]
며칠 봄날, 아니 초여름같은 날씨더니 벼르고 벼르던 귤 묘목 심고나니 태풍같은 바람이..... 4월에는 봄날이 맞겠지. 11월 정기모임대 서울 구경해보고 오랜만에 서울 구경하러 4월 모임에 맞춰 가려고 한다. 영진이도 날짜 맞춰 온다고 하니 바다 건너 친구들 보겠다고 서울 가는 놈들 많다. ...설마.... 바다 건너 가는 놈들보다 덜 모이는 건 아니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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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일 [2012-12-26]
회장취임 인사를 너무 늦게 드리게 되어 미안한 맘 그지없네... 동기님들 ! 자유게시판에 부랴부랴 박문졸필이나마 인삿말을 올렸으니 눈만 버렸다하여도 좋으니 제발 취임인사 받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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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11-27]
서울 다녀온 후 처음 맞이하는 긴 햇살- 우중충하고 나무사이를 뒤흔드는 바람소리가 을씨년스러웠는데 봄햇살처럼 따뜻힌 오늘 햇살은 바다 색깔과 어울려 황홀하다. 햇빛은 이래서 희망을 주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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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 [2012-11-06]
오늘이야 엄지 손가락 자유자제 이제서야 일 할수 있다. 이제 것 엄지 손 때문에 놀구 먹었내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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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 [2012-10-15]
진오야 좋은 글을 써놓은것 같은대 뭐가 뭔지 하나도 몰것다. 해답좀 적어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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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권 [2012-10-14]
내오른손 엄지손가락 왜이리아픈교, 그리고 왼발 뒤금치 너무아파 오늘은 그냥 누워 있네, 송총무 마나님과 너무 고생 하셨네 부상으로 쌀가마다도 있으면 보내고 십구만 말만이라도 즐겁게 받아주길 바라네 정말고생 많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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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5-01]
제주도로 내려온 이후 초장기 외박을 했다. 보통 큰아이 휴가나오거나 방학때 애들이 집에 있을 때 서울에 가곤 했는데 이번에는 호랭이랑 막내만 집에 있어 마음이 불안했었다. 그래도 보고싶은 놈들이 있어 갔었고 마음놓고 떠들어 댈 수 있어 속은 후련하다. 서울은 무지 더웠는데 제주에 도착하니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쌀쌀하더라. 호랭이가 중간쯤까지 마중나와줘서 집에 무사히 도착해 사진 정리하면서 출석부에 기록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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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경열 [2012-04-17]
들러리로 참석한 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힙니다. 후배님들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좋은시간이었습니다. 다음기회에는 제가 초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