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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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오
[2012-04-13]
Is''t it great when friends visit from afar?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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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4-08]
심사 뒤틀린 일들이 연속이라 아예 빨대 대신 산소통 들고 잠수할까했는데
상국이가 개근상장과 부상으로 소주 한잔 준다기에 눈이 번쩍뜨여 올라간다.
4월 27일 서울 도착이다.
용사의 집에 "화요" 한잔은 내 몫이다.
댓글에 안 달고 여기에 간다고 했다고 무효라고 안주면 승범이, 넌 주금이야!
나 보다 거리가 먼놈, 나 보기 역겨운 놈들은 안 보여도 좋지만 딴 놈들은 안 보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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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국
[2012-02-28]
김 세형군 개근 상장을 수여함! 부상으로 소주한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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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립
[2012-02-27]
출석부는 김세형이 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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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2-15]
바람은 커다란 나무의 가지를 흔들어 갈대인양 보이게 하고 제주에서 맞는 첫 겨울은 스산하다.
늘 보던 다닥다닥 붙은 주택이 아닌, 생명이 잠시 숨을 죽인 대지에 긴 겨울 잠이 묻어있다.
....졸....라.... 심...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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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20]
춥지? 여기는 바람에 온기가 있긴한데 워낙 세게 부니까 역시 춥다.
계속 따뜻하다가 하필! 서울가려는 데 춥고 G.R이냐, 우라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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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18]
지난 태풍 무이파 이후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듯하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밖을 보니 창고앞 텃밭에 웅덩이가 생겼다.
보일라실, 다용도실에 창문마다 채양을 만든 후라 요즘은 느긋하게 빗소리를 듣는다.
서울에 있었다면 아래층에서 비 샌다고 쌍심지 키고 올라왔을지도 모를만큼 큰 비였는데...
이곳 주민들 말로는 인근은 물 난리 걱정은 안한단다.
하긴.... 내가 있는 집은 망오름이라는 기생화산이 해안에서 오는 비 바람을 막아주고
한번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지세라 제주도가 1/3쯤 잠기는 경우가 아니면 괜찮을 것같다.
그나저나 기후가 정말 예상범위를 벗어나니 걱정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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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08]
내일 11월 9일부터 귀농교육이라는 걸 받으러 제주시로 등 하교 한다.
따분한 교실에 앉아서 뭘하나 답답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촌놈 시내 구경이 웬 떡이냐?ㅎㅎㅎ
앞으로 화요일 금요일은 바쁜 사람이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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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08]
종인아, 다들이라고 해봐야 여기는 나밖에 안 올리다가 최근에 용권이, 화립이,
그리고 니가 올린 게 다야. ㅋㅋㅋ
너도 잘 지내고 얼른 방학 땡겨서 제주에 내려와. 띰띰해 죽겄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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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인
[2011-11-07]
간만에 들른다. 글 보니 다들 잘 있는 것 같군. 환절기 건강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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