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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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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2008-07-10]
무지하게 어렵게 들어왔다.....전산 하는놈도 이정도니 컴맹 동기들 한참 공부하고 들어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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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오 [2008-07-09]
언제든지 오기만 하면 족발 쏜다구? 내 평생 족발은 원없이 먹겠구나.. 반갑다 친구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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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08-07-09]
요즘 3년쯤전에 집을 수리해준 동네 설비집 동갑내기랑 죽이 맞아 저녁이면 해물 파전, 혹은 족발에 막걸리나 소주 한잔하는 낙으로 산다. 짬잠이 그걸 먹겠다고 찾아오는 동창놈들과 오바도 하지만... 화곡시장내 족발집은 이 더운 날에도 밖에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릴만큼 맛있다. 언제 와라 족발에 소주든 막걸리 한잔은 언제든 쏠 수 있으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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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08-07-02]
엊그제보다 4명이 늘어났구나. 뿌듯하다.^^ 사칭하는 놈들은 대부분 직접 전화를 해서 엉뚱한 이름을 대고 주접을 떤다. 문자를 보내는 사람은 그래도 휘문 동기인건 맞을거야. 그런데 이름이 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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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인 [2008-07-01]
세형이 문자 받고 무신 소리하고 동문홈 접속, 세형아 고맙다. 간만에 반가운 이름들 보니 기분 좋고 얼굴 보고 싶구나. 3일 북부모임에서 보자. 미국사람들도 건강하게 잘 있어라^^ 나에게도 자동차 사라고 문자가 오네. 72회부터 여러 기에 걸쳐서 선배님 어쩌고 하고 보내는데, 정말 후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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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오 [2008-06-30]
오늘 오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자기가 김성수라면서 아는 척 하는거야. 김성수는 저번주에 빙부상 당한 친구인데 무슨 일인가 생각했더니, 한국경제신문 주간지를 봐달랜다. 상중에 있는 성수가 관계도 없는 주간지를 왜 보라고 하겠냐구. 어떤 놈이 성수 이름대고 사기치는게 뻔하지만 욕하면 내 입이 더러워질 것 같아서 그냥 안본다고 끊었다. 내 번호를 어케 알았는지 찝찝하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도 피해를 당할까 우려되어 이 사기꾼놈 전화번호 남긴다. 02)365-8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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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진 [2008-06-28]
지노야, 넌 몬소리를하는거야? 유언비어는 금물 나는 네가 요즘 어떻게 사는가 유도심문한건데, 걍 행복하게 살라는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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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2008-06-27]
뭐? 영지니 한국들어가 살예정이냐? 그럼 난 주말에 grey goose 는 어찌되는거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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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오 [2008-06-26]
영진아 궁금한게 모야?? 나는 니가 더 궁금하다.. 언제부터 들어와 사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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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수 [2008-06-26]
천신만고 끝에 드디어 여기 들어왔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