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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갑다 친구야.. (이치수)
이 신부 반갑다..
이 치수이네.. 눈에 선해. 우리가 아마도 일학년 때인가 같은 반이었을게야..
선한 자네의 눈이 선명히 기억나지..
도빈쪽 일을 맡아 한다는 이야기는 일찍이 들었었고..
훌륭한 일을 하는 우리의 이 신부가 자랑스럽다.
간혹 연락이라도 하자꾸나..

우리 모두 승리하는 그날을 위해
이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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