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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늘 공평한 마음을 지니면 만사가 뚜렷히 밝게 보이고-(求道共存生和樂之)-(171)


 




-공존 공생 화락의 삶을 찿아서-(171)

(求道共存生和樂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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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평한 마음을 지니면 만사가 뚜렷히 밝게 보이고-

(公生明, 偏生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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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화 평등적인 생생화화 이라니-

(調和平等生生化化是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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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生明, 偏生闇
-荀子 不苟篇-
(竹筆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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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공평(公平)한 마음을 지니면 만사(萬事)가 뚜렷히 밝게 보이고,
치우친 마음을 지니면 만사(萬事)가 어두워 옳바르게 볼 수 없다
(註)
* 순자(荀子)-국시대(戰國時代) 조(趙)나라 사람. 이름은 황(況). 
그의 학문(學問)은 공자(孔子)를 그 표준(標準)으로 하었으며, 
성악설(性惡說)을 주장(主張)하였다. 

사람의 본성(本性)이 악(惡)하다고 주장(主張)하는 학설(學說)로, 

맹자(孟子)의 성선설(性善說)-인간의 본성(本性)은 선(善)한 것인데, 

물욕(物慾)에 가리어 악(惡)하게 된다는 학설(學說)-
과는 상반(相反)되는 주장(主張)의 학설(學說)이다.
예의(禮儀)로써 바로 잡지 않으면 인간(人間)은 
선(善)해 질 수가 없다고 주장(主張)하고 있다. 
순자(荀子)는 "육경(六經)"-詩(시), 書(서), 易(역), 
春秋(춘추), 禮記(예기), 樂記(악기)-을 이루어 내는데
공(功)이 지대(至大)하며, 저서(著書)로는 '순자(荀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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