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답변]난 이렇게 생각한다. (백운학)
🧑 정부영
|
📅 2016-01-05 18:49:04
|
👀 47
유난히도 낯가림이 심한 한국사람들의 축구사랑으로 히딩크성을 외국인이 아닌 우리의 울타리 속으로 넣으려는-그래서 상암 히씨의 시조로 귀화하라고 성화가 대단한- 그런 분위기 속에 만났으니 자랑스럽지
@L@, 사랑스럽지♡ 거기다 짧기는 하지만 화란어로 담화까지 나누었으니 아주 행운이었구만. 지금까지도 좋았지만 앞으로는 사업상 더좋아질거 같은데.
참 니가 하려다 만 얘기를 내가 대신하면 "히딩크 따라하기" 신드롬의 바탕은 주변 큰나라에 둘러싸인 그 작은 나라 생존전략의 다름 아닐것이야. 몰라서 그렇지 2500년전 "손자 병법"의 합리주의가 도래할 수 밖에 없었던 춘추시대의 역동적인 힘을 발휘하기 어려운 역사적 환경(시련 없는 중화주의)때문에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전부 지워져 버리고, 또 그들과의 싸움에서 져버린 결과로 서말구슬을 꿰지 못하는 우를 범한거라 생각되네. 좋은날 좋은얘기하면 어디 덧나나. 엽전이 그렇지 뭐 그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히딩크성의 리더십은 정말 짱이야!!! 동구성 화이팅이다!!
@L@, 사랑스럽지♡ 거기다 짧기는 하지만 화란어로 담화까지 나누었으니 아주 행운이었구만. 지금까지도 좋았지만 앞으로는 사업상 더좋아질거 같은데.
참 니가 하려다 만 얘기를 내가 대신하면 "히딩크 따라하기" 신드롬의 바탕은 주변 큰나라에 둘러싸인 그 작은 나라 생존전략의 다름 아닐것이야. 몰라서 그렇지 2500년전 "손자 병법"의 합리주의가 도래할 수 밖에 없었던 춘추시대의 역동적인 힘을 발휘하기 어려운 역사적 환경(시련 없는 중화주의)때문에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전부 지워져 버리고, 또 그들과의 싸움에서 져버린 결과로 서말구슬을 꿰지 못하는 우를 범한거라 생각되네. 좋은날 좋은얘기하면 어디 덧나나. 엽전이 그렇지 뭐 그러면 안되는데. 하지만 히딩크성의 리더십은 정말 짱이야!!! 동구성 화이팅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2026 휘문67회 정부영 [답변]난 이렇게 생각한다. (백운학) 2016-01-05
- 22025 휘문67회 정부영 가까이서 본 Mr. Guus Hiddink (윤석길) 2016-01-05
- 22024 휘문67회 정부영 We are the champion! (윤석길) 2016-01-05
- 22023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펌]히딩크와 그 아그들-눈물이 앞을 가려... (이상진) 2016-01-05
- 22022 휘문67회 정부영 () 2016-01-05
- 22021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fog 가득한 검단산을 보면서... (윤석길) 2016-01-05
- 22020 휘문67회 정부영 [답변]검단산은 지금 (백운학) 2016-01-05
- 22019 휘문67회 정부영 어제 휘공회는 ? (오홍조) 2016-01-05
- 22018 휘문67회 정부영 [답변] 축하 합니다! (윤석길) 2016-01-05
- 22017 휘문67회 정부영 골프동우회 7월 정기 모임 안내 (이춘우) 2016-0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