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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답변] 김학주 원장 워싱턴 이종규 메일 주소야.. (이종규)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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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8 20: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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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모든 주소가 맞습니다. 맞고요,,,,
미안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동창회에 연락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5월 1일 출발하여 몽고에서 2주일, 다시 피지에서 2주일을 보내면서, 서울에 3번이나 들렀지만, 워낙 업무 부담이 많아 교류의 범위가 지극히 좁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김학주 원장님, 웨일입니까? 내 주소가 필요하다니. 내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라도 연락바랍니다.
아 참, 다음 여행 계획은 9월입니다. 동창 여러분, 그 때에는 꼬옥! 소주 한잔 합시다. 등산도 괜찮을 것 같고요. 특히 전영옥과 김기국(니 어대 있노 지금?)을 만났으면 합니다. 상계동 산골짜기에서 일찌기 등산을 시작할 때, 그 때가 무척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때에는 우리가 젊었던 기라, 그쟈?)
이왕 게시판에 들어왔으니...
1. 워싱턴에서 휘문동창회 지회 창립 준비를 김현진이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곧 옥동자가 탄생할 겁니다. 지켜봐주십시요.
2. 여기에 67회가 한 명 더 발굴되었습니다. 3학년 3반 소속으로 야구를 하던 신홍순이가 볼티모어 인근에서 세탁소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하순 67회 4인방이 골프대회를 계획하였으나 내가 일이 있어 빠지고 나머지 3인이 즐겁게 라운딩 하였답니다.
3. 나라 걱정: 경제가 어렵던데..., 동창 여러분, 조금 참으십시요. 견뎌야 합니다. 이런 때 큰 일 벌리지 마십시요. 때를 기다리십시요. 좋은 때가 올 겁니다. 그래도 희망이 좋지 않습니까. (괜히 찌껄였나...)
4. 강성신: 서울에서 연락한다고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 니 전화번호좀 알려줘라. 내가 너한테 전화좀 혀야 쓰겄다. (저 위에 있는 이멜 주소로 알으켜 줘라)
자 이제 나갑니다. 모처럼 한글 자판을 두드리나 쉽지 않네요. 안녕..
워싱턴에서 6월 10일 새벽 6시에 (한국으로는 6월 11일 오후 7시에)
미안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동창회에 연락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5월 1일 출발하여 몽고에서 2주일, 다시 피지에서 2주일을 보내면서, 서울에 3번이나 들렀지만, 워낙 업무 부담이 많아 교류의 범위가 지극히 좁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김학주 원장님, 웨일입니까? 내 주소가 필요하다니. 내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언제라도 연락바랍니다.
아 참, 다음 여행 계획은 9월입니다. 동창 여러분, 그 때에는 꼬옥! 소주 한잔 합시다. 등산도 괜찮을 것 같고요. 특히 전영옥과 김기국(니 어대 있노 지금?)을 만났으면 합니다. 상계동 산골짜기에서 일찌기 등산을 시작할 때, 그 때가 무척이나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때에는 우리가 젊었던 기라, 그쟈?)
이왕 게시판에 들어왔으니...
1. 워싱턴에서 휘문동창회 지회 창립 준비를 김현진이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곧 옥동자가 탄생할 겁니다. 지켜봐주십시요.
2. 여기에 67회가 한 명 더 발굴되었습니다. 3학년 3반 소속으로 야구를 하던 신홍순이가 볼티모어 인근에서 세탁소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하순 67회 4인방이 골프대회를 계획하였으나 내가 일이 있어 빠지고 나머지 3인이 즐겁게 라운딩 하였답니다.
3. 나라 걱정: 경제가 어렵던데..., 동창 여러분, 조금 참으십시요. 견뎌야 합니다. 이런 때 큰 일 벌리지 마십시요. 때를 기다리십시요. 좋은 때가 올 겁니다. 그래도 희망이 좋지 않습니까. (괜히 찌껄였나...)
4. 강성신: 서울에서 연락한다고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 니 전화번호좀 알려줘라. 내가 너한테 전화좀 혀야 쓰겄다. (저 위에 있는 이멜 주소로 알으켜 줘라)
자 이제 나갑니다. 모처럼 한글 자판을 두드리나 쉽지 않네요. 안녕..
워싱턴에서 6월 10일 새벽 6시에 (한국으로는 6월 11일 오후 7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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