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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6년도 휘공회 산행계획 공지 (휘공회)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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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9 16: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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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엊그제 토요일(12.10)에는 휘공회 종산회 겸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아침 10시에 청계산 원터골 느티나무앞에서 만나 매봉 정상에 오른 후
옛골 기슭에서 강성신, 김응구, 김현수, 백경택, 이영일, 오홍조, 윤석남, 윤승일,
전영옥, 조명하, 최상호 등과 정상주를 겯들어 점심을 하고 오후 한 3시경 하산하여
송년회 장소인 가락동 수인수산으로 이동하여 김응구 전임회장의 한달간 미국 장도도
축원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송년장소로 바로 온 동기들은 김기국,김규한,김현경,윤석길이었습니다.
그날 모임 회식비는 윤석남 내년도 동기회 신임총무가 희사했고, 최상호는 까뮤 꼬냑 1병,
중국 명주 1병을, 김규한이는 조니워카 블루 1병을 협찬했습니다.
그날 논의된 사항은
1. 휘공회의 정기산행일을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서 매월 셋째주 토요일로 조정했고
2. '06년도 정기산행계획(파일 첨부 참조)을 확정하고, 홈피에 팝업창으로 공지하기로 했으며
3. 휘공 5훈(산행시간 준수,안전산행 추구, 음주산행 자제, 알파니즘 실천, 회원친목 도모)을 확행하고
4. 휘공임원(회장: 전영옥, 총무: 김기국, 산행리더: 강동-백경택,윤석길, 강서-오홍조,최상호, 강남-
윤승일, 이영일, 강북-임창호, 장영상, 중부-안병오,오세헌)을 추인하고 앞으로 각 지역의 산행리더들이
그 지역에 있는 동기들의 산행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휘공회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5. 내년 8월에 있을 해외원정산행지는 킬리만자로, 에베레스트, 린자니 등 여러 이야기가 나왔으나
추후 참여할 수 있는 동기들의 뜻을 모아 최적의 산행지를 6-7월경에 추후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날은 송년회를 겸한 뒷풀이라 다소의 취기가 있었으나 참석했던 동기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그간 산행을 통해 나타난 큰 변화는 밤이 전혀 무섭지 않다는 점과 상체는 비록 50줄에 들어 섰지만
하체는 20대 청춘의 강인한 체력을 유지하게 되었다는 점이 중론이었습니다.
혹시 의심스런 동기들은 일단 한번 휘공산행에 참여해서 그 효과를 체험해 보지 않으렵니까?
내년도 산행지는 우리 동기들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근교의 북한,도봉,청계,관악,예봉,수락,
불암산 등으로 정하고 산행시간도 적절하게 운영할 계획이니 동기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아침 10시에 청계산 원터골 느티나무앞에서 만나 매봉 정상에 오른 후
옛골 기슭에서 강성신, 김응구, 김현수, 백경택, 이영일, 오홍조, 윤석남, 윤승일,
전영옥, 조명하, 최상호 등과 정상주를 겯들어 점심을 하고 오후 한 3시경 하산하여
송년회 장소인 가락동 수인수산으로 이동하여 김응구 전임회장의 한달간 미국 장도도
축원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송년장소로 바로 온 동기들은 김기국,김규한,김현경,윤석길이었습니다.
그날 모임 회식비는 윤석남 내년도 동기회 신임총무가 희사했고, 최상호는 까뮤 꼬냑 1병,
중국 명주 1병을, 김규한이는 조니워카 블루 1병을 협찬했습니다.
그날 논의된 사항은
1. 휘공회의 정기산행일을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서 매월 셋째주 토요일로 조정했고
2. '06년도 정기산행계획(파일 첨부 참조)을 확정하고, 홈피에 팝업창으로 공지하기로 했으며
3. 휘공 5훈(산행시간 준수,안전산행 추구, 음주산행 자제, 알파니즘 실천, 회원친목 도모)을 확행하고
4. 휘공임원(회장: 전영옥, 총무: 김기국, 산행리더: 강동-백경택,윤석길, 강서-오홍조,최상호, 강남-
윤승일, 이영일, 강북-임창호, 장영상, 중부-안병오,오세헌)을 추인하고 앞으로 각 지역의 산행리더들이
그 지역에 있는 동기들의 산행참여를 적극 독려하여 휘공회의 저변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으며
5. 내년 8월에 있을 해외원정산행지는 킬리만자로, 에베레스트, 린자니 등 여러 이야기가 나왔으나
추후 참여할 수 있는 동기들의 뜻을 모아 최적의 산행지를 6-7월경에 추후 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날은 송년회를 겸한 뒷풀이라 다소의 취기가 있었으나 참석했던 동기들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그간 산행을 통해 나타난 큰 변화는 밤이 전혀 무섭지 않다는 점과 상체는 비록 50줄에 들어 섰지만
하체는 20대 청춘의 강인한 체력을 유지하게 되었다는 점이 중론이었습니다.
혹시 의심스런 동기들은 일단 한번 휘공산행에 참여해서 그 효과를 체험해 보지 않으렵니까?
내년도 산행지는 우리 동기들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근교의 북한,도봉,청계,관악,예봉,수락,
불암산 등으로 정하고 산행시간도 적절하게 운영할 계획이니 동기들의 보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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