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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제47회 봉황대기 우승 - 2019년 8월 24일

 

 



제47회 봉황대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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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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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연장 10회 혈투 끝 ‘초록 봉황’ 3년 만의 탈환


우리 휘문후배들이 방금 끝난 제47회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에서
10회 연장전 끝에 7:6으로 강릉고를 꺾고 세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리 휘문 후배들은 2014년, 2016년에 이어 2019년까지
지난 6년동안 무려 세 번의 봉황대기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초 부임한 역시 휘문야구부 출신 김영직 감독의 지도로
이뤄낸 성과라서 더욱 뜻깊은 우승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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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연장 승부 끝에 강릉고 누르고 봉황대기 우승

연합뉴스   2019-08-24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휘문고가 3년 만에 봉황대기 우승기를 되찾았다.

휘문고는 24일 서울시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강릉고를 연장 접전 끝에 7-6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휘문고는 2016년에 이어 3년 만에 봉황대기 정상에 올랐다.

휘문고는 3-5로 뒤진 9회 초 1사 만루에서 상대 투수의 폭투로 1점을 추격했고,
이어진 2사 2, 3루에서 신효수의 2타점 좌전 적시타로 6-5 역전에 성공했다.
신효수는 LG 트윈스 출신 신윤호의 아들이다.

강릉고는 9회 말 상대 포수 실책으로 1점을 얻어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하지만 휘문고는 10회 초 1사 후 조민성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쳐
기회를 잡았고, 김유빈의 2루 땅볼로 2사 3루 기회를 이어갔다. 2사 3루에서
박성준은 홍종표를 공략해 좌익수 쪽으로 향하는 1타점 적시타를 쳤다.
이번 대회 마지막 결승타였다.

휘문고 우완 박주혁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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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s / F. R. D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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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출신 프로야구 선수들

김영직, 이명수, 류택현, 진필중, 임선동,
이도형, 김선우, 정원석, 손지환, 오태근,
박용택, 유재웅, 이재우, 채상병, 정재훈,
이동걸, 우규민, 이호신, 지석훈, 이시찬,
김명제, 이호성, 안규영, 김재윤, 조승수,
허준혁, 임찬규, 박민우, 김성표, 박광열,
이정후, 안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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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년 제9회 고시엔 대회에 진출한 휘문고보 야구부
당시 8강 진출은 조선출신 야구부가 거둔 최고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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