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조국 결국 어떻게 될까?
조국은 문재인을 변호사로 쓰던 사업가 아버지로부터 번듯한 용모와 잘 돌아가는
두뇌를 물려받았다. 학생 시절 사노맹을 거치며 거짓과 음모, 범죄 능력까지 갖춘
최고의 모사꾼이 되어 결국 국가 최고 권력을 장악했으며
시진핑의 눈에까지 들어 그들의 한국 공략 앞잡이가 되었다(3),(5).
이번 사건이 곪아 터지기만 한다면 둑을 파들어 가는 쥐새끼 무리를 잡는 격이 될 것이다.
그 자가 8월9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민심이 급격히 나빠져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의 연구 결과에 따라 일본과 감정싸움을 일으켰으며 결국 8월22일
지소미아(GISOMIA)를 파기하는 대형 사고까지 친다.(이는 좋은 소식 #2 에서 다루겠습니다.)
결국 검찰이 나서서 지난달 27일 조국을 겨냥한 대규모 압수수색이 이루어졌고,
위기를 느낀 문재인 진영은 안면을 몰수하고 검찰과 죽고 죽이는 진흙탕 싸움에 들어갔다(6).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변호사(1)는 이르면 주말부터 줄소환이 이루어지고
조국은 최소 7년이 구형 될 것이라 했고, 엄튜브(2)도 부산대 의전 노환중 교수와 단국대
장영표 교수가 수일 내 소환될 것이라 했다. 같은 의견의 우파 유튜버들을 찾기 어렵지 않다.
첫 번째 의문이 생긴다.
이쯤 되면 조국이 자진 사퇴했을 것이며,
본인이 버틴다면 일찌감치 지명 철회하고도 남았을 사안이다.
왜 이처럼 극렬하게 저항하는가? (3)
아마도 그간 그들이 한통속이 되어 국민을 속여 온 대형 음모가 있어
발각되면 끝장나기 때문은 아닐까?
황장수 (4)와 월간조선 기사(5)가 이를 암시해 준다.
두 번째 의문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이다.
지금까지의 검찰 태도를 보면 그들은 당연히 차례로 법적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들이 순순히 법의 결정을 따를 것인가?
이미 법을 무시하는 행위가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
세 번째 의문이다.
과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답은 간단하다.
검찰이 뒤돌아보지 않도록 우리가 뒤를 밀어주어야 한다.
앞으로 나가면 살고 물러나면 함께 죽는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 주어야 한다.
이제 정말 양 진영이 다른 두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 날이 올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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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로세로연구소: 윤석열이 조국 부인을 가장 먼저 부르는 이유. 피의자 조국 최소 7년 형
https://www.youtube.com/watch?v=ry_WgeAH5P4
(2) 엄튜브: 첫 구속영장 주인공은 나야 나
https://www.youtube.com/watch?v=bGk9ylnPN5Y
(3) 빅토리 김정민 박사- 왜, 임명하려 하나? 2019 08 30 6000억은 한국의 중국화 입법에 쓰일 돈 https://www.youtube.com/watch?v=WfD5LFcSDB8
(4) 황장수 금요칼럼: 조국 위한 문의 도박! 미국 버리고 북중 선택? 190823
https://www.youtube.com/watch?v=SZX3FsT12X8
(5) 월간조선 190816 조국에 투자한 회사 사실상 중국 공산당 한국지부
https://blog.naver.com/khchojh/221629294224
(6) 유시민의 가벼운 입! 조국 벌벌! (진성호의 융단폭격) 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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