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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선회 제621차 산행 겸 63회 2019가을야유회 - 장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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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가 휘선회 밴드에 사진앨범을 만들어 올린 40장 정도의 사진,
수철이, 종구, 영석이, 정훈이가 63교우회 밴드에 몇 장씩 올린 사진,
내가 찍은 사진, 그리고 검색한 사진과 내용을 정리해 올린다.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친구들이 올려준 사진들을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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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는 강화도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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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長峰島). 인구 1,039.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에 있는 섬.

행정구역상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장봉리. 면적 7.

 

인천에서 서쪽으로 21km, 강화도에서 남쪽으로 6.3km 해상에 위치하며,

부근에 모도(茅島시도(矢島신도(信島) 등이 있다.

지명은 섬의 형태가 길고 산봉우리가 많은 데에서 유래하였다.

 

신석기시대 전기부터 사람이 거주하였으며,

고려시대에는 강화현(江華縣)의 속현인 진강현(鎭江顯)에 속하였다가

조선시대에는 강화도호부(江華都護府)에 속하였고,

1717년 수군의 진()이 설치되어 교동의 통어영(統禦營)에 속하게 되었다.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어 북도면에 속하였다가

1973 7 1일 부천군에서 옹진군으로 편입된 후,

1995년 경기도에서 인천광역시로 편입되었다.

 

섬은 북쪽을 향하여 느리게 만곡을 이루며,

해안 곳곳에 암석 갑각(岬角)이 돌출한데다 해식애(海蝕崖)가 발달하여

절경을 이루는 곳이 많다.

 

동쪽과 서쪽의 양안(兩岸)을 제외하고는 넓은 간석지로 둘러싸였으며,

구릉성 산지가 동서로 뻗어 섬의 골격을 이루고, 중앙에 평지가 있다.


일대에 천연기념물 제360호와 제361호로 지정된 노랑부리백로와

괭이갈매기가 집단으로 서식하며, 전체적으로 소나무숲이 무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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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와 김·백합·동죽·새우류·바지락 등이 많이 난다.

 김양식이 활발하여 높은 소득을 올렸으나,

인근의 인천국제공항 건설로 인해 중단되었다.

고유의 민속놀이로 띠뱃놀이가 전해진다.

 

신시모도 서쪽에 있는 섬으로

육지와 신시모도와는 연륙교가 없어 현재는 배로만 갈 수 있다.

선착장에 전설 속 어부에 의해 잡혀있다는 인어상이 있으며

주변관광지로 옹암해변과 진촌해변이 있다.

 

서쪽으로 서만도(西晩島), 동만도(東晩島)라는 무인도가 있다.

남쪽 바다 사이로는 날가지(비가지도 飛加之島), 아염, 사염 섬이 있다.

이 중 사염은 과거 10가구 정도가 살았었다고 하나 현재는 무인도이다.

 섬 동북쪽에는 큰서재, 작은서재, 죽은여라는 바위가 있다.

 

북도면사무소 장봉출장소, 장봉119지역대, 삼목초등학교 장봉분교, 장봉치안센터,

 하늘바다파출소 장봉출장소, 장봉보건지소, KT장봉분기국사 등이 있다.

 감리회 평촌교회가 있다. 농협, 수협, 신협이 있다.

장애인복지시설인 장봉혜림원 등이 있다.

장봉주유소가 있다.



 장봉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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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선착장을 떠나 신도를 거쳐 장봉도까지 40분의 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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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까지 태우고 가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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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가 새우깡 한 개로 갈매기를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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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주머니는 새우깡을 봉지째 들고있다. 갈매기들이 알고 달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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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들이 새우깡을 먹으려 계속 따라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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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난간 위에 걸터 앉은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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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멀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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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간을 보낸 곳: 장봉선착장, 작은멀곳, 상산봉, 옹암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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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봉도에 도착 후 첫 방문지였던 작은멀곳잔교와 팔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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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뒷쪽 철탑 위로 우리가 올랐던 얕으막한 상산봉이 보인다. 팔각정이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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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교를 건너가면 작은멀곶. 팔각정이 있고 옆으로 갯바위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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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멀곳잔교를 건너가면 팔각정이 있고, 갯바위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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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산봉 산행 : 해발 11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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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봉에 있는 팔각정...서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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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달가듯이 가벼운 발걸음의 상협이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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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옹암해수욕장 비치식당에서 푸짐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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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식당이 있던 옹암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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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자지껄 즐거운 식사시간...휘문여고생들은 방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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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배가 좀 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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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잔 마시니 좋다." 알딸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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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소주, 그리고 막걸리로 마른 목을 축이고...종구 혼자 다 마신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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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쫑긋 세우고...종구 얘기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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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앞에 놓여있던 나팔모양의 작은 스피커...작은 녀석이 소리가 아주 짱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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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앞 해변가의 모래사장...단체사진도 찍고...



 다시 장봉선착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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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선착장으로 가는 길에 만난 갯벌...썰물이라 물이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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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에서 승선을 기다리며...종구 기분좋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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