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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 월정기 예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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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전날까지 비가오고 또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고 하여 우중산행을해야하나 아니면 찜질방,숯가마방을 알아보아야하나,인선이말대로 닭볶음 시켜놓고 동양화팀 서양화팀 나누어 그림을 그려야하나 했는데 다행이도 비가 안왔다. 그런데 조금 싸늘하기는 하였다.
참가자:이광철(승이),정성균(희순),서동영(유미),이효선,박종훈,이경욱,김근석,노정민,윤인덕,민병욱,박병택,이강보,손인선,최재희,이인원,임두묵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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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 이렇게 정기산행에 빠지지않고 멀리 천안에서 올라오는 인원이를 생각하면 조금 피곤하고 일이 있더라고 휘솔회 회원 여러분들 정기산행만큼은 꼭 참석하도록 하였으면 합니다.
물론 일때문에 참석못하는것은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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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휘솔회 모이는 시간이 얼마나 정확한지 두묵이하고 재희가 10시집합에 10분 늦었다고 전부 일찍오라고 이구동성이니 앞으로 모임의 휘솔회 타임은 5분전이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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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역이 개통되어 이렇게 예봉산을 오는데 불편함이 없는데 전에는 덕소에서 버스를 타든 아니면 일반버스를 타고 와야했었다니 얼마나 중앙선연장이 편합니까?  이게 원주까지 연결되니 뭐니 하는데 그러면 치악산도 간단히 갔다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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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역을 바라보고 우리는 우측으러 등산로를 찿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어제까지 내린비때문인지 공기도 좋고 약간의 뿌연 습증기가 있는것이 오히려 아침을 상큼하게 느껴지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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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어부인 4총사 .. 처음에는 이렇게 웃으시면서 사진을 찍고 하시는데 올라가면서 남편얘기가 안주거리로 시작이 되었는데 내려올실때까지 하시니 앞으로 산행할때 선두에 서서 가야지 어부인들하고 가려니 귀가 즐겁지 않은것 같네요..  동기들아 잘해라  그래야 오래 편하게 잘산다...ㅎ------------그래도 마지막엔 그래도 자기 남편이 최고로 아나봐.............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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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판 우측으로하여 직녀봉 중간으로해서 율리고개를 넘으려가는데 길이 비가와서 그런지 미끄럽고 질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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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스타트하여 이쁘게 찍어달라고 병택이가 그래서 이쁘게 찍어주었는데 오늘 몸상태가 안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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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훈이 들고 있는것이 무엇이냐 하면 종훈이가 알타리무를 정성들여 깍아가지고 왔는데 힘들고 잠시쉴때 힘든 무다리를 알타리로 만든다는 에너쟈이저 아니겠어/ 지난번 희명이 싸온것도 맛있던데.. 다음에 두명 다 가지고 와도 아뭇 소리 안한다...날도 더워져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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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이를 오이농장에서 가지고 왔는지 정말 사람수 배려를 잘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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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오르고  예봉산 특징은 인공적으로 계단을 안만들어져 있다는것같다.
그냥 자연그대로 미끄러지고 싶은 사람은 미끄러지고 살살돌아갈 사람은 돌아가게 말이다.
바위를 줏어다가 계단을 만들고 그러지 않아서 좋은것 같다.
덕분에 인원이가 신나게 넘어졌다는것 아니겠니...4번까지는 넘어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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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못고 이번달에 재희가 나왔는데 확실히 휘솔회 회원들 내공이 쌓여 이제는 산행자체를 즐기는것 같다. 그래서 다음에 한번 조금 더걷는 코스로하여 보자는 의견이 많아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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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이 흐려서 그런대 이곳에서 보면 한강줄기가 한눈에 보이는것이 너무 탁트여보이고 맞은편으로는 검단산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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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헷갈린 자리입니다. 예봉산팻말로 가야하는데 직녀봉으로 가기로하여 갔는데 결국은 길을 조금 돌게 되었네요.. 어차피 산길인데 돌면 어떻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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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는 동안 사람을 별로 만나지 않고 우리 일행만 즐길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요즘 산을 다니려면 줄서서 올라가야 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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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으로 율리봉에서 가는도중에 이렇게 산불이 나서 탄 흔적이 너무 많은 곳이 보이네요.
나무는 이렇게 불에 열은 받으면 자생능력이 떨어져 죽는다는데..
휘솔회 여러분..희송이 말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산에서뿐만 아니라 담배는 절대로 좋지않으니 삼가하시고 산행도중 담배불때문에 이런경우가 90%정도이니 산에서는 절대 담배를 피우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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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까지 500미터정도 남은것 같습니다.  이번에 처음 나온 이강보입니다.
산에는 자주 다녔다는데 휘솔회모임에는 처음이라고 하네요.다음부터 자주 나온다고 하니 관심있는 친구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합니다.
관심이 없는 친구도 있겠지만 관심있는친구들이 많은데 처음 산에가기가 껄끄러울수도 있으나 한번 나와 어울려 보면 역시 동창중에는 고등학교동창이라는 것을 느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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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봉산 정상인데 좁아서 그런지 사진찍는대도 순서 기다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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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한테 찍어달라니 바닥이 절반이네요...조금 땡겨 찍어도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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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아가씨들 사진........... 아가씨해야 쳐다보신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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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승이씨 독사진이 주무시고 계셔서 멋있게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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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밥먹는 사진 못찍고 뒷정리하고 가는 사진만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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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철이가 지난번에 승이씨하고 와서 혼자서 다른여자 쫓아갔다고 미안한것같다고 사진한장 찍어달래서 한장찍는데 평소에 잘해라...어떻게 아냐? 서산에 남산같은땅이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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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산행을 마치고 이제 뒷플이하러 갑니다.오늘도 아무 사고없이 산행을 끝냈고 출발때 몸이 좋지 않은 병택이가 걱정인데 모두 건강에 자신하지말고 스스로 조금 안좋다 생각하면 병원에가서 진단받아보고 허약체질이라 생각들면 얼른 경섭이가서 기사회생침을 맞으시라고요.
건강하자고 산에 오는것이니 모두 열심히 나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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