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12월 13일
참가인원 :
날씨가 추운 관계로 회원들이 많이 참석을 못하였다.
아마 연일 이어지는 송년회에 몸도 많이 힘들었던 관계도 있었을 것이다.
코트에 도착하니 이른 아침에 찬 바람이 더욱 차게 느껴졌다.
시간이 되면서 회원들이 도착하여 휘팀과 문팀으로 나누어 청백전을 벌렸다.
휘팀 :
문팀 :
결과는 1라운드와 2라운드 사이 좋게 승리를 나누어 가졌다.
문현형의 파트너
마지막으로 번외경기로 성대결이 펼쳐졌다.
71회 동기생
결과는
여자에게 이겨서 감격스러워 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웠다.
신동범
동범형은 짧은 볼을 칠 때는 ‘아~’ 긴 볼을 칠 때는 ‘아~아~’를 외치면서 칠 때마다 느끼는 것을 보았다.
너무 선정적이었다.
일 년치 승리를 이 날 다 챙기셨다.
게임을 마무리하고 점심식사는 전에 갔었던 대전집에서 먹었다.
화두는 회테회의 생명력과 번식력이었다.
결론은 회테회가 생명력은 강한데 번식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나왔다.
대처방안으로 1월 달 신년대회의 상품을 번식력에 좋다는 비아그라로 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회원증강에 소홀한 것이 비아그라가 상품으로 안 나와서 그랬다는 예리한 지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전적으로 수긍이 가는 대목이었다.
내년 1월 신년대회 때는 상품에 걸맞게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는 바램이다.
일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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