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야구부 후원회 발대식을 하루 앞두고 휘문73 강동,송파의 멋진 모임**
🧑 유동화
|
📅 2010-03-24 22:18:47
|
👀 1644
봄이와도 봄이 온것 같지 않게 함박눈은 하염없이 내리고 포도를 적시는 눈덩이들은 살포시 물로 변화해서 봄의 전령사들의 희생양으로 전락 될것이고,또 한번 겪어야 하는 눈의 전쟁은 살며시 짜증으로 변해버리고,약속 장소를 찿아 오기에는 일기가 도와 주지 않네.
장소를 섭외한 전호범과 진승하가 먼 저 도착 해서 자리하고 있고 뒤이어 내가 도착하고,김영준이가 천안에서 올라와서 집에 차를 파킹하고 한우 특수부위에 ,생간과 천엽을 안주로 소주 한~잔
김정호와 윤철규는 불참을 통보해 오고,남대성도 중국에서 바이어가 와서 어쩔 수 없는 상황
김영호도 월요일 회의차 불참하고,일신여상 영어선생님으로 근무하는 신성철은 전화도 안받고
서하남의 영웅 김평윤이가 도착해서 술판은 점점 무르익고손 수 구워서 입에 넣어주는 호범이의 친절한 서비스에 술잔은 어느새 다음잔을 부르고,양동흡이는 낯술을 한잔하고서 왔단다.
이상용 회장(변호사)님이 바쁘신 가운데 모임의 격을 높여주려고 참석해주고,늦게 업무를 마친 이광원(신한은행 갤러리아점 잠실 부지점장)과 프리랜서 이달원이가 도착해서 9인의 건각들이
한우 한 마리 때려잡아서 숯불에 구워 송파의 봄겨울에 훈훈함과 따스움이 묻어나게
건배를 외치며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며 자정이 다 되도록 계속.......
야구부 후원회 발대식과 (후원회장으로 62회문규영 아주그룹회장 추대)휘문교우회 정기총회에 관하여 많은 소식을 전하며,역시 동문들을 움직이는 큰 끈은 운동부의 재활이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선지 내장탕의 얼큰함에 술은 어느새 소주병이 여기저기 널부러 지고,막걸리병도 옆에서 시위하듯
도열하며 서로의 향기를 즐기듯 미소를 띄운다.
일기가 고르지 못해서 많은 불참자들이 생겼지만 그래도 휘문 73은 눈속에서도 온기를 느끼게 하는
그런 모임입니다.
자정이 되어서 대리운 전을 불러서 이상용회장님이 먼저 자리를 뜨고,김평윤도 대리운전으로 움직이고,김영준과 이광원 은 같이 움직이고,양동흡,이달원,진승하,유동화는 2차를 향해 가락동으로
오래된 LP판에 70년대의 흑백 텔래비젼속에서 과거의 아련함으로 막걸리를 적시고,
진승하는 DJ가 된듯한 몸짓으로 주인 마담을 친구삼아 깊은 추억에 빠져서 음악에 몰입되고.......
양동흡학우가 37회 홈페이지에서 졸업앨범을 볼 수없다는 불만을 얘기 해서 오늘에서야
수리 접수를 해서 수정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근간을 이루는 고등학교의 우정은 세계 어느곳에서도 찿을 수 없는 우리만의 특권입니다.
국적을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습니다.
강남의 우뚝선 제일 고보의 위상은 휘문73의 씨뿌림의 결실입니다.
W.H.I.M.O.O.N 휘문! 휘문! VICTORY 야!!!!!!
결산내역:
회비 27만원
식대 45만원(유동화 회장 10만원,전년대비 잔금8만)
2차 호프및 막걸리 5만원 양동흡 쾌척
장소를 섭외한 전호범과 진승하가 먼 저 도착 해서 자리하고 있고 뒤이어 내가 도착하고,김영준이가 천안에서 올라와서 집에 차를 파킹하고 한우 특수부위에 ,생간과 천엽을 안주로 소주 한~잔
김정호와 윤철규는 불참을 통보해 오고,남대성도 중국에서 바이어가 와서 어쩔 수 없는 상황
김영호도 월요일 회의차 불참하고,일신여상 영어선생님으로 근무하는 신성철은 전화도 안받고
서하남의 영웅 김평윤이가 도착해서 술판은 점점 무르익고손 수 구워서 입에 넣어주는 호범이의 친절한 서비스에 술잔은 어느새 다음잔을 부르고,양동흡이는 낯술을 한잔하고서 왔단다.
이상용 회장(변호사)님이 바쁘신 가운데 모임의 격을 높여주려고 참석해주고,늦게 업무를 마친 이광원(신한은행 갤러리아점 잠실 부지점장)과 프리랜서 이달원이가 도착해서 9인의 건각들이
한우 한 마리 때려잡아서 숯불에 구워 송파의 봄겨울에 훈훈함과 따스움이 묻어나게
건배를 외치며 참석하지 못한 친구들의 아쉬움을 뒤로 하며 자정이 다 되도록 계속.......
야구부 후원회 발대식과 (후원회장으로 62회문규영 아주그룹회장 추대)휘문교우회 정기총회에 관하여 많은 소식을 전하며,역시 동문들을 움직이는 큰 끈은 운동부의 재활이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선지 내장탕의 얼큰함에 술은 어느새 소주병이 여기저기 널부러 지고,막걸리병도 옆에서 시위하듯
도열하며 서로의 향기를 즐기듯 미소를 띄운다.
일기가 고르지 못해서 많은 불참자들이 생겼지만 그래도 휘문 73은 눈속에서도 온기를 느끼게 하는
그런 모임입니다.
자정이 되어서 대리운 전을 불러서 이상용회장님이 먼저 자리를 뜨고,김평윤도 대리운전으로 움직이고,김영준과 이광원 은 같이 움직이고,양동흡,이달원,진승하,유동화는 2차를 향해 가락동으로
오래된 LP판에 70년대의 흑백 텔래비젼속에서 과거의 아련함으로 막걸리를 적시고,
진승하는 DJ가 된듯한 몸짓으로 주인 마담을 친구삼아 깊은 추억에 빠져서 음악에 몰입되고.......
양동흡학우가 37회 홈페이지에서 졸업앨범을 볼 수없다는 불만을 얘기 해서 오늘에서야
수리 접수를 해서 수정 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근간을 이루는 고등학교의 우정은 세계 어느곳에서도 찿을 수 없는 우리만의 특권입니다.
국적을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습니다.
강남의 우뚝선 제일 고보의 위상은 휘문73의 씨뿌림의 결실입니다.
W.H.I.M.O.O.N 휘문! 휘문! VICTORY 야!!!!!!
결산내역:
회비 27만원
식대 45만원(유동화 회장 10만원,전년대비 잔금8만)
2차 호프및 막걸리 5만원 양동흡 쾌척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6820 휘문73회 유동화 **야구부 후원회 발대식을 하루 앞두고 휘문73 강동,송파의 ... 2010-03-24
- 6819 대전 충청지부 김홍수 대전지부 3월 당구회 개최 2010-03-24
- 6818 휘문73회 유동화 **고양,일산지부 모임을 다녀와서......** 2010-03-24
- 6817 휘문84회 송기호 3학년 5반 송기호 회원가입 완료! 2010-03-24
- 6815 휘문71회 조한혁 유명사찰과 주지스님 2 2010-03-24
- 6814 휘문69회 김세형 3월23일 북부에서... 2010-03-24
- 6813 휘문70회 정성균 휘솔회 43차산행 안내 - 도봉산 2010-03-24
- 6811 휘문70회 최은철 동부모임안내 2010-03-23
- 6810 휘솔회 서동영 바지 좀 내려봐 2010-03-23
- 6809 WAC 서동영 多不有時 2010-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