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7차 후원금 전달했습니다.
🧑 주신종
|
📅 2011-02-11 10:31:47
|
👀 741
서부광친구의 빠른 쾌유와 가족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한
친구들의 마음이 담긴 후원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현재까지 후원한 총액은 8,000,000원이고 잔액으로 130,000원 남아있습니다.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가정의 평화가 늘 함께 하기를 빕니다.
<후원금 현황> 2011년 2월 1일 현재
| 성 명 | 후원액 | |
| 1 | 강경호 | 100,000 |
| 2 | 강명수,이준호,박병택 | 300,000 |
| 3 | 고영흠 | 100,000 |
| 4 | 구본창 | 300,000 |
| 5 | 구천경 | 100,000 |
| 6 | 금일촌 | 100,000 |
| 7 | 김근석 | 200,000 |
| 8 | 김상현 | 100,000 |
| 9 | 김시걸 | 100,000 |
| 10 | 김영수 | 100,000 |
| 11 | 김정헌 | 50,000 |
| 12 | 김태홍 | 50,000 |
| 13 | 김홍준 | 300,000 |
| 14 | 남태우 | 100,000 |
| 15 | 노정민 | 50,000 |
| 16 | 문재윤 | 100,000 |
| 17 | 문창명 | 100,000 |
| 18 | 박현상 | 100,000 |
| 19 | 백석후 | 50,000 |
| 20 | 북부지부 | 200,000 |
| 21 | 서동영 | 100,000 |
| 22 | 손현수 | 100,000 |
| 23 | 송재강 | 100,000 |
| 24 | 신광순 | 100,000 |
| 25 | 우준식 | 50,000 |
| 26 | 유희명 | 100,000 |
| 27 | 윤인덕 | 100,000 |
| 28 | 윤정보 | 100,000 |
| 29 | 이강보 | 200,000 |
| 30 | 이강진 | 200,000 |
| 31 | 이경욱 | 50,000 |
| 32 | 이광철 | 100,000 |
| 33 | 이달근 | 100,000 |
| 34 | 이인원 | 100,000 |
| 35 | 이혁모 | 1,000,000 |
| 36 | 이희송 | 100,000 |
| 37 | 익명 | 100,000 |
| 38 | 임경섭 | 200,000 |
| 39 | 임두묵 | 300,000 |
| 40 | 임성한 | 30,000 |
| 41 | 임승광 | 100,000 |
| 42 | 임용빈 | 100,000 |
| 43 | 전덕식 | 100,000 |
| 44 | 전중익 | 50,000 |
| 45 | 전해상 | 50,000 |
| 46 | 정성균 | 200,000 |
| 47 | 정재호 | 100,000 |
| 48 | 주신종 | 50,000 |
| 49 | 최두식 | 100,000 |
| 50 | 최은철 | 300,000 |
| 51 | 최재희 | 100,000 |
| 52 | 표동수 | 500,000 |
| 53 | 한규성 | 100,000 |
| 54 | 허창 | 100,000 |
| 55 | 홍원경 | 50,000 |
| 56 | 홍종건 | 200,000 |
| 57 | 황해연 | 100,000 |
| 합 계 | 8,130,000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9596 휘문70회 주신종 7차 후원금 전달했습니다. 2011-02-11
- 9595 휘문64회 허영수 고 이문택 교우 유가족 돕기 중간 보고 2011-02-11
- 9594 휘문69회 송승범 서부모임 및 김세형 송별식 공지 2011-02-10
- 9593 휘문71회 송재용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 총회 개최 안내 2011-02-10
- 9592 휘문64회 송원호 휘문 64 볼재산우회 2 월 산행 안내 2011-02-10
- 9591 휘문60회 나영길 무병장수 - 막걸리 + 청국장 2011-02-09
- 9590 휘문60회 나영길 음담 2011-02-09
- 9589 휘문64회 박상원 이문택교우 유가족 돕기 모금 2011-02-09
- 9586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박상민의 중년 2011-02-09
- 9585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박상민의 지중해 2011-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