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나면 아침에 입안이 쓴 이유
2019. 5. 12.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입에서 쓴맛이 나는 이유는 일시적인 현상인지,
혹은 신체에 질병 등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인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지속적인 과로 및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경우에도 쓴맛이 나기도 하기 때문이죠.
원인이 피로, 피곤함이라면 단맛이 나는 음식 혹은 약을 먹기보다는
가장 먼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지속적인 스트레스 및 과로는
입안이 쓰고 혀가 떫은 이유 들의 원인이 되는데,
피로로 인해 신체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입안에서는 침 뿐만 아니라 면역과 관련된 물질이 분비되고,
여기에는 당단백질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단백질이 많이 분비되면 단맛을, 적게 분비되면 쓴맛을 느끼게 되는데,
어떤 원인 때문에 이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입안이 떫은 맛이 나게 되는 것이죠.
위산 역류 또한 아침에 일어나면 입안이 쓴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생활습관, 자기 전 다량의 음식 섭취 등은
수면 중 위산의 분비를 증가시키므로, 저녁식사 후 뭔가를 먹고 싶을 때는
부담이 적은 음식을 소량만 섭취하시고,
최소 한시간 이상 소화를 시킨 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는 낮시간에 입에서 쓴맛이 난다면 먼저 물을 드시고,
점심식사를 하셨다면 깨끗한 양치질을 통해 입속을 청결하게 유지시켜 주시면 됩니다.
만약 위에서 무언가 역류하는 기분, 그리고 시큼한 맛 등이 느껴지는 것 같다면
위산 역류를 의심해볼 수 있는데,
병원을 방문하셔서 만성 위염 진료 등을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원인이 위장질환일 경우 그냥 방치했다가
차후에 역류성식도염, 위궤양 등의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위장질환에는 소화불량 및 위산 과다 분비 등의 증상이 먼저 나타나므로
초기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나이가 들수록 소화기관의 기능이 조금씩 저하되면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식습관을 잘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음식은 꼭 20 ~ 30번 정도 씹어서 드시고,
과도한 편식 보다는 골고루 섭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에서 쓴맛, 떫은맛이 나는 이유 들은
평소에 생각치도 못했던 생활습관에서 나타날 수 있으므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규칙적이고 올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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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쓴 다양한 이유
2015. 10. 2.
입이 쓴 이유는 원인이 매우 다양하고
개인차에 따라서 그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입이 쓴 이유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병원을 통해 정확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수명이 길어지는 시대에 건강한 구강 및 치아관리를 통해
맛난 음식을 오랫동안 먹을 수 있는 즐거움 잃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어야 될 듯합니다.
입이 쓴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데요. 여러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시죠 ?
같은 증상을 보이는 경우라도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많기 때문에
한마디로 정의할 수는 없지만, 저 같은 경우 몸이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정신적으로 힘이 들 때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원인은 면역력저하로 인한 현상이라고 합니다.
침속에 면역물질이 정상적으로 분비되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이며,
s-lga 라는 면역물질이 당단백질을 구성하는 중요성분입니다.
즉 인체 면역력의 저하상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메르스와 같은 질병이 창궐하는 시대에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건강은 스스로 잘 챙겨야 합니다.
물론 입이 쓴 이유는 면역력저하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일 수도 있지만
질병 또는 다른 문제로 인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이 쓴 이유로 구강이 건조해져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강건조증 즉 구강이 건조하기 때문에 입에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침의 분비가 적으면 구강건조증에 대해서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에는 침이 1,000~ 1,500ml정도가 분비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구강건조증의 경우에는 분비되는 침의 양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목이 마르는 경우도 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 저하처럼 일시적인 증상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계속된다면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입이 쓴 이유를 알면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구강문제를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교합처럼 신체의 구조적인 문제나 버릇으로 인해서
입을 억지로 다물어야 다물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침의 분비가
적어지고 공기를 통해서 침이 말라, 입에서 쓴맛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침은 충치예방도 하기 때문에 구강이 건조하다면 물을 자주 많이 마셔줘야 합니다.

알레르기나 비염약을 드시는 경우 처방 받은 약에 입을 마르게 하는 약이 있어
입이 말라 쓴맛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코가 막혀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경우 입이 말라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고 일어났을 때에도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한의학이나 체질에서는 입이 쓴 이유에 대해서 다르게 접근하고 이야기합니다.
쓴맛은 화의 성분으로 몸에서 열이 나면 입에서 쓴맛을 느끼게 됩니다.
또한 간의 열기가 담으로 전해져 입안이 쓰게 느껴지기도 하고
성격이 급하고 화를 자주 나는 사람에게 자주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또한 젓갈음식이나 짠 김치 등을 많이 먹게 되어도 입이 씁니다.
결국 쓴맛은 화기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방안이 건조하고 더우면 아침 기상 시에도 입이 쓸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방안의 온도와 습도를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입이 쓴 이유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면역력 저하로 인한 현상
2. 입속의 건조함으로 인한 현상
따라서 잘 쉬고 물을 적당히 마셔주면 해결될 듯한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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