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6교우회 제56호 회보를 발간하며 알려드립니다.
야유회를 겸한 총회를 개최(5월12일)함에 있어 홍보차원에서 총회에 즈음하여 회보를
발송(4/27)하였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회보를 우편으로 받기보다 메일로 받기를 원하시는 교우님들은 댓글난에 e-mail주소를
입력하여 주시면 메일로 전송하여 드리겠습니다.
친구에 의미를 둔 좋은 글이 있어 퍼서 옮김니다.
행복을 나누는 사람..
행복을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만약에 당신에게
원하는 만큼의 재산이 손에 들어온다면
그 재산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만약에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던 행복이 찾아온다면
그 행복을 누구와 함께 나누겠습니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는 상대입니다.
아무리 막대한 재산이 손에 들어와도
아무리 가슴 벅찬 행복이 손에 들어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없다면
그렇게 허무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의 행복은 한 개인이 아니라
여러 사람에게 주어지는 법입니다.
커다란 행복을
혼자서 차지하기보다는
작은 행복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갖는 것이 훨씬 더 기쁘지 않을까요?
행복을 함께 나누는 사람은
아무리 많아도 상관없습니다.
당신 옆에는 지금
행복을 나누어 가질 사람이 있나요?
-좋은 생각에서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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