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감사합니다.
🧑 한규승
|
📅 2012-05-10 19:39:17
|
👀 622
이번에 아버님을 여의고 슬픔에 잠겨있는 저희 가족에게
바쁘신 시간과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감당하기 벅찬
조문과 위로를 보내주신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덕분에 모든 일을 무사히 치렀읍니다
직접 만나서 인사 하는것이 도리이나 황망중이어서
지면으로 대신하오니 너그러우신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라 믿으며
거듭 각별하신 교우들의 마음에 고개 숙여 인사드리며 한결같이
편안하시고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 합니다.
진심 으로 여러 교우들의 위로와 격려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저역시 앞으로
더 열심히 교우 여러분과 함께 할것 입니다 한규승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4017 휘문64회 한규승 감사합니다. 2012-05-10
- 14016 휘문69회 김상동 졸업40주년 준비 통장 :국민 381801-04-040508(이창우(휘문69회) 2012-05-10
- 14015 휘문69회 신진오 69회 페이스북 2012-05-10
- 14014 휘문69회 송승범 추연우(69회) 동기생의 썬글래스 비지니스 2012-05-10
- 14013 휘문69회 송승범 5대사립 체육대회 뒷풀이 2012-05-10
- 14012 휘문70회 임두묵 투언더 뒤풀이 2012-05-10
- 14011 휘문60회 나영길 삼각형 두변합의 길이는 빗변보다 항상 길다 2012-05-10
- 14010 휘문60회 나영길 북한의 집단 최면 2012-05-10
- 14009 휘문69회 송승범 수원지역 5대 사립고 체육대회 2012-05-09
- 14007 휘문71회 신성수 부모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말 2012-0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