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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 60차 정기산행에서 입수한 중요한 자료사진입니다.
추후 계속 UP-DATE 운영예정이오니,
많은 자료 부탁드립니다.(사진은 데이타 베이스후...본인께 반환드립니다)
이 사진은 지금부터 44년전에 산악부시절 인왕산에서 찍었던사진입니다...1966년경...
공비 김신조가 1968년
1.21일 나타난 이후로 인왕산과 북악산,인수봉 아래 육모정,우이령너머 밤골부터 오봉까지 북한산 일대가 통제되고 말았지만....
그이전에는
당시 크라이머(고교또는 대학 산악부)들은
스랩,침니,크랙,직벽에서 오버행까지 다양한 훈련이 가능하고 교통이 편리한 크라이머에게는
보물같았던 인왕산에서
자유롭게 암벽연습을 많이하였기에 주말에는 상당이 붐비었는데,
사진을 보니 평일 단체 극장이나
운동경기 단체응원날 땡땡이 치고 갔었던것으로 추측된다.당시는 주말을 피하기위해 자주 그랬었다.
당시 어려운 시절이었음에도
다행이 나는 내소유의 카메라가 있어 주로 내가 사진을 찍었기에
그때도 내사진은 별로 없었던거 같다.ㅎㅎ
이사진은 나중을 위해
꼼꼼한 이돈우가 지금을 위해서 필름을 지금껏 잘보관하고 있었기에
기술적으로 필름을 CD로 전환시켜 콤에 올릴수가
있었다.
등장인물은 61회 동기생 4명이다/
천기철-서울거주,해외경험은 제주도가 유일한
희귀골통품.
황정호-미국(80%),한국(20%)거주,
이돈우-천안시거주(투병중)
최광석-80년대 뉴질랜드이민.
60도 스랩코스
전문 등산화가 없었던 시절인지라 중고워카가 유일한 등산화다.....사진에 목짜른 워카가
선명하다...
상봉 오버행 하강모습 황정호/
하네스란 단어도 없던 시절이지만 스링줄(미군 낙하산줄)을 개조하여 하네스를 이미
만들어 사용하고 있었고,
비나에 자일을 통과시켜 하강기로 이용하고 있어 지금 현대 하강장비와 별차이가
없다....^^
천기철...
이돈우/천안거주...


당시에 전형적인 하강기법이다.몸자하강/최광석... 
바위를 약간 겁냈던 최광석은 일명 꺽어서 오르기(지금의 주마링)를 즐겨
이용했다...^^
산악부 뱃지가 빛이난다.......이돈우/현재 천안시거주 
천기철,이돈우/
60도스랩에서 스랩훈련를 반복하기위해서 하강하는중 포즈를 취한둣 보이는데,
시간절약상 이미
이때에도 러브하강을 많이 이용한듯하다....
천기철,최광석,황정호,
트래바스훈련사진/당시 인왕산을 상하좌우로 활보했던듯-딱딱한 워카속에 두꺼운
털양말신고서.......ㅎㅎ
대낮에도 많은 박쥐를 볼수있었던 박쥐동굴 오버행

안정된 오버행 하강자세.....^^
워카카 털이 복실복실하게 세무가 되야하는데...등반에 자주 참여 안했다는 표시...당시엔 빳다
1순위...ㅎㅎ
1피치 스랩 스타트지점....
워카가 앞뒤로 하얗게 털이 일어나
있다../황정호,이돈우.
2피치스랩/천기철..
60도스랩 선등/천기철


최광석은 스링도 없었던모양/몸자하강을 하고있다...
상봉 오버행하강을 완쩜푸로 폼나게....ㅎㅎ
사진을 너무 심하게 의식한다....ㅎㅎ

상봉직벽하강...이돈우
상봉직벽에 수직크랙 오르기 마무리장면...
빨리 찍어!~
팔아파 죽는다...ㅎㅎ
에구~~팔끊어진다.."벌써 필름 떨어진거 아니지?"ㅋㅋㅋ
재밋다...그치~잉
에고~~이제 집에가서 숙제 해야되는데 걱정이다......ㅠㅠ
학교가긴 싫은데 산에만 오면 요렇게 좋을까?......ㅎㅎ

자일 가지고 너만 폼잡지말고 사진찍게 자일좀 한번
줘봐라.......ㅎㅎㅎ
자일맨 나으폼 으떠냐?.....^^
다내려 왔으니 교복 뒤집어 입었던거 바로입고 단정하게 한컷트.....
사진우측멀리 1피치와 2피치스랩이
보인다.스랩아래부분으로는 인왕산길 스카이웨이 포장도로가 오래전에 나버렸고
현재 사진찍던 이자리에는 너무 오래되 철거 예정인 서민
아파트가 서있다...
당시에는 책가방은 우리들의 사랑방과 다름없던 누상동에 사시던 김경배선배님집 건너방에 맏겨두고 인왕산에
올랐다.
재수좋아 밥때 들르게 되면 밥도 얻어먹고...
인왕산 아닌 속리산사진 한장추가.....
한일회담 반대 데모로 휴교령 떨어졌을때,속리산 등반사진.
이돈우,유성(59회),천기철.
알피니스트의 상징인
귀한 치롤모를 쓰고 귀한 카라비나를 스링줄에 걸어 목에 걸고 최고의 멋을낸 유성선배(캐나다 이민)
이상 81회 천기철선배님 자료사진
1966년 인왕산 박쥐굴에서 오버행 하강 연습.
1967년 전국 크로스컨츄리 등산대회에 출전하여 3위
1967년 한라산 하계등반중 관음사앞
1967년 인왕산 60슬랩에서 상봉으로 트래파스 코스 훈련
1960년대 원서동 휘문학교 전경
1966년 전국등산대회에서 3등
(도봉산 만장봉입구에서, 가운데는 산악부담당 전광일 선생님.슬링줄에 카라비나가 눈에띱니다.)우측부터 김경식(58회)조현우(58-9)김선홍(59),이돈우(61),강태현(59),전광일선생님,박동욱(59),엄기정(62),장민기(62),맨좌측은 유성(59),(이돈우는 69년 한해만 서울에 있었고 군대,재학생등의 두발길이로 추정해도 69년이 거의 확실함...^^)
맨아래 오른쪽..62회 엄기정선배님/맨아래 가운데는 장민기선배님 보입니다.
인왕산..."휘문의 계곡" 암벽 코스입니다.62회 엄기정선배이시고,1967년 6월28일(토)이라고, 사진뒤에 날인 되어있습니다.
때는 1970년 여름방학,말썽꾸러기들 인간만들기로 생활지도주임이셨던 전광일선생님(임창순선생님과 아드님동행)인솔하에 설악산 2박3일 종주중 오련폭포부근에서 찍은듯............
위에서부터 장진호회장님-63회, 김주성(재미)-64회, 신윤철-64회, 김종태-64회, 고임창순선생님아드님,
윤정근(재미)-64회, 정현태-64회 , 성기형-64회, 김석동-64회, 오창관선배님-63회, 고전광일선생님, 고임창순선생님입니다.
산악부담당 전광일선생님 2005년 근황
63/64회입니다.(종태/기형/윤철/현태/주성/석동형등...설악산인듯합니다.가운데는 작고하신 임창순 산악부 담당선생님)
기슬링과 군용워커...
설악산 양폭산장앞입니다.63/64회입니다.
이사진은 아무리봐도....산악부 단체로 땡땡이치고 비원에 놀러간것같습니다.전부 64회입니다.
포스코에 재직중(CEO)이신....63회 오창관 선배이십니다.
(왜? 백사장에 홀로 계신지 알수가 없습니다. 혹시...영일만에서 포철의 푸른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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