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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화대 흑범-범봉(2)
🧑 이종원
|
📅 2013-07-05 00:28:30
|
👀 1636
왕관봉에서 희아봉으로...
오전5시30분 기상, 아침식사후 7시 등반시작, 7시50분 왕관봉에서 20m하강후
희아봉에 도착하니 9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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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봉에서 바라본 공룡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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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넘어가야지~~~~~~

희아봉에서 작은 범봉 가능길 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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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보이는 봉우리가 1275봉.

1968년 요델산악회에서 석주를 기리는 동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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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가 작은 범봉,뒤가 목적지인 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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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봉 30m 오버행 하강 직전 긴장된 모습...
여기서 이용주후배가 그리그리로 하강하면서 자일 방향을 반대로 셋팅하여 제동이 안먹어 다시 기어올라오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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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천화대 마지막 크럭스인 범봉 마지막 피치 도착... 이때 시간이 오후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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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봉에서의 짜릿한 90m 수직하강을 끝으로 등반을 완료하고 장비를 정리하니 오후 6시...
하산을 위하여 좌설악골을 거쳐 설악골입구에 도착하니 밤11시...1박2일간
등반시간만 총 22시간... 몸은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두번 오기가 쉽지 않는 완등이였기에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40년 만에 범봉을 다시 찾은 승일형님,바닥 직전까지 추락을 먹으면서도 끝까지 선등을
서신 응규형님,긴장된 등반 속에서도 항상 여유가 있고 넉살좋은 용주후배와 함께한
멋진 등반이였습니다.
오전5시30분 기상, 아침식사후 7시 등반시작, 7시50분 왕관봉에서 20m하강후
희아봉에 도착하니 9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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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봉에서 바라본 공룡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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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도 넘어가야지~~~~~~

희아봉에서 작은 범봉 가능길 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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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보이는 봉우리가 1275봉.

1968년 요델산악회에서 석주를 기리는 동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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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가 작은 범봉,뒤가 목적지인 범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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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봉 30m 오버행 하강 직전 긴장된 모습...
여기서 이용주후배가 그리그리로 하강하면서 자일 방향을 반대로 셋팅하여 제동이 안먹어 다시 기어올라오는 아찔한 상황도 있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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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천화대 마지막 크럭스인 범봉 마지막 피치 도착... 이때 시간이 오후4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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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봉에서의 짜릿한 90m 수직하강을 끝으로 등반을 완료하고 장비를 정리하니 오후 6시...
하산을 위하여 좌설악골을 거쳐 설악골입구에 도착하니 밤11시...1박2일간
등반시간만 총 22시간... 몸은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두번 오기가 쉽지 않는 완등이였기에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40년 만에 범봉을 다시 찾은 승일형님,바닥 직전까지 추락을 먹으면서도 끝까지 선등을
서신 응규형님,긴장된 등반 속에서도 항상 여유가 있고 넉살좋은 용주후배와 함께한
멋진 등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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