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인생의 길라잡이 8제

 

 

<1. 즐겁고 재미있으면 끝까지 간다>


2011년 2월에 방영된 <SBS 스페셜 - 할리우드 키즈 한국의
끼로 날다> 편에서 
미국 FOX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패밀리 가이>의 총감독인 한국계 미국인 피터 신을 소개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내가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는데 왜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오는지 이상할 때가 많아요.

이렇게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돈을 받아도 되나요?”하고 되물었다.

그의 부모는 돈벌이가 좋은 전공을 선택해서 대학에 진학하길 원했다.

애니메이션을 배워봤자 평생 가난하게 살게 될 것이라는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피터 신은 자신의 꿈을 선택했고
결국 꿈을 이뤄냈다.


 

<2. 임계점>

 
“조난자가 현장에서 죽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산악인들은 말한다.

산을 거의 다 내려와 놓고는 날이 어두워져 빛이 안 보이니까, 
아직도 한참 남은 줄 알고 마지막에 희망의 끈을 놓는다고 한다.

희망을 내려놓는 순간 자포자기하며 죽어 간다.

사실은 가장 힘든 시간, 안 될 것 같아서 희망을 내려놓고 싶은 그 시간이 
바로 어둠이 끝나고 곧 여명이 밝아 올 시간인데 그것을 기다리지 못하는 것이다.

더 이상 못 견딜 것 같고,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는, 
포기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을 때가 바로 정점이다.

그 순간이 바로 임계점인 것이다.

                                                   -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김재우) -

 

3.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
먼 길입니다.길동무를 구하시길 권합니다.

험한 길입니다.신발끈을 고쳐 매시길 권합니다.

돌아올 수 없는 길입니다.순간에 충실 하시길 권합니다.

아름다운 길입니다.뛰어가기보다 걸어가시길 권합니다.

결국 혼자 남는 길입니다.외로움에 익숙해지시길 권합니다.

 

人生이라는 이름의 길입니다.
 

 

 

 

 

<4. 끝까지 남는 건 부부다 >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이 있다. 

40, 50대에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그 동안의 세월보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가야 한다. 

갈 길이 멀다.

먼 길을 함께 가야 한다.

누구와 같이 가겠는가?

바로 당신의 배우자다.


동반자로서 인생의 먼 길을 함께 가 줄 사람은
배우자밖에는 아무도 없다. 

그렇지만 서로에 대한 배려가 없다면 길을 같이 가도 가시밭길을 걷는 기분일 것이다. 

“부부가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고 있으면 칼날 폭만큼 좁은 침대에서도 잠잘 수 있지만, 
 서로 반목하기 시작하면
10m 넓이의 침대도 좁게 느껴진다.”고 탈무드는 말한다.

 

  - 지금,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김재우) -

 

 

 

5. 독서: 기운이 난다.

예전에 어떤 사람이 책을 읽다 말고 바닥에 집어던지며 이렇게 말했다. 
"이깟 책을 읽어 본들 무슨 소용이야! 책만 덮으면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는데."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이 대답했다. 
"여보게! 그렇지가 않네. 
 
자네가 밥을 먹더라도 그 밥이 뱃속에 계속 머무르지 않고 똥이 되어 나오지 않는가? 
 
하지만 밥 속의 정채로운 기운이 자네의 육신에 힘을 주어 건강하게 살 수 있게 한다네. 
책을 읽고 나서 즉시 잊어버린다 해도 알게 모르게 자네에게 영양분을 주고 있는 것일세.
조금씩 모르는 사이에 변화하는 법이라네. 그런 말 말고 열심히 읽게나."


  - 고전독서법 (정민) -


 

6. 조정민 목사의 'Twitter 잠언록' 에서
 
바다에 적조가 번질 때는 태풍이 제일입니다.
*
바닷물 아래 위를 뒤섞어 순식간에 적조를 걷어 갑니다. 
*
인생의 적조 때도 같습니다.
태풍 속에 죽을 것 같지만 인생 적조를 한 순간에 걷어 갑니다.
*
큰 고난이 때로 큰 축복입니다.
 
  
7. 프로 선수와 직장인의 차이
 
프로 운동선수들은 자기 시간 중 20%를 시합에,
80%를 훈련에 투자한다.
*
한 조사에 의하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기 시간의 99%를 일에, 1%를 자기계발에 투자한다.
*
운동선수로 치자면 거의 연습도 하지 않고,
시합에 임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 혼다 나오유키, [레버리지 씽킹]에서
시합에 이기려면 연습을 해야 합니다.
독서와 자기계발을 하지 않고 일만 하는 사람은
연습을 하지 않고 시합에 나가는 운동선수와 같습니다.
*
경영사상가 톰 피터스는
“비즈니스맨이 훈련에 게으른 것은 망신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조만간 남에게 따라잡히게 된다는 사실이다.”
라고 경고합니다.
 
  
8. 사과는 패자의 변명이 아닌 리더의 언어다 
 
사과는 모든 희망과 바람, 또 불안함의 가면을 벗겨낸다.
*
사과할 때 인간은 가장 인간다워지고,
일상생활에서 쓰고 있던 가면을 벗고 진실한 얼굴을 하게 된다.
*
사과는 더 이상 약자나 패자의 변명이 아니라 ‘리더의 언어’로 바뀌어야 한다.
사과란 단지 잘못을 시인하고 용서를 구하는 행위 이상의 가치를 지녔다.
*
‘제 잘못입니다’라는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임질 줄 아는 사람, 신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식되게 합니다.
*
사과는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기업의 수익창출에도 도움이 됩니다.
*
사과는 다른 어떤 언어로도 대체할 수 없는 마법의 힘을 가졌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