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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1) A남은 음행의 상습 있는 부녀 B를 결혼하자고 꾀어 간음하였다. A가 받을 수 있는 처벌은? ㉮ 혼인빙자간음죄. ㉯ 강간죄. ㉰ 사기죄. ㉱ 주위 친구들의 시기와 질투.
답) ㉱ 혼인빙자간음죄의 객체는 음행의 상습 없는 부녀에 한한다. 따라서 음행의 상습 있는 여자를 꾀어 간음하였다 하더라도 A남은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다. 오히려 주위 동료들로부터 능력 있는 놈으로 평가 받을 수 있고 부러움이나 질투를 받을 수 있는 소지가 다분히 있다.
문2) A녀는 동거남 B를 외면하고 꽃미남 C와 잠자리를 했다. A녀가 받을 수 있는 처벌은? ㉮ 간통죄. ㉯ 간음죄. ㉰ 사기죄. ㉱ 때려죽일 죄.
답) ㉱ 현행법상 간통죄는 법률혼에만 국한된다. 따라서 A녀는 법률적 처벌을 할 수 없는 바 당사자 B가 직접 자력구제 차원에서 A녀를 벌할 수밖에 없다. 자력구제의 수단으로는 ‘쓰레빠’로 뒤지게 패는 방법을 권유하는 바다.
문3) A남은 음란 동영상을 메신저로 친구 홍길동 등에게 보내줬다. A남이 받을 수 있는 처벌은? ㉮ 공연음란죄. ㉯ 음화분포죄. ㉰ 경범죄. ㉱ 감사의 e메일.
답) ㉱ 현행법상 음화분포죄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교부하는 것을 처벌할 뿐 개인적 친분에 의한 소량의 배포는 본죄에 해당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음화가 희귀본이나 고화질일 경우 따뜻한 감사의 메일을 받을 수 있다.
문4) A남은 혼인을 빙자하여 B녀를 간음하였으나 사실 B녀는 성전환수술을 받은 남자였다. A는 어떤 처벌을 받는가? ㉮ 혼인빙자간음죄. ㉯ 강간죄. ㉰ 사기죄. ㉱ 낙원동 및 이태원 일대 할인 티켓 제공.
답) ㉱ 혼인빙자간음죄의 객체는 부녀이기에 A남에게 법적 처벌을 할 수는 없다. 오히려 성전환수술을 받은 B녀가 그 사실을 처음부터 숨기고 관계를 맺었다면 A남의 정신적 고통과 앞으로의 사회생활에 심각한 문제가 우려되는 바 A남은 성전환수술한 B녀에게 민사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볼 수도 있다고 사료되는 바다. ****************
“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말 몰라요?” 퇴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아내가 따져 물었다.
“모르겠는데.” “아니, 내 생일도 모르고 있었단 말이에요?”
남편이 웃으면서 대답했다. “아니 당신이 조금도 늙지를 않는데, 내가 무슨 수로 당신의 생일을 기억할 수 있겠어?” 라며 남편은 뒤에 감춘 선물과 꽃다발을 내밀었다.
<말(馬)이 싫어하는 것> **************************
- 말 놓기 - 말 장난하기
이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은 말을 더듬다가 말 바꾸기
< 된밥 > **********
한 여자가 해병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했다. 여자가 남편 앞에 밥을 내놓자 남편이 투덜대며 말했다. “밥이 너무 되잖아!”
그러자 여자가 쏘아붙인다. “안 되면 되게 하라고 할 땐 언제고~!!!”
<스님의 이름> *****************
천주교인인 학생이 수학여행 중에 사찰을 방문하게 됐다. 한 친구가 지나가던 스님을 가리키며 친구에게 물었다. “저 스님 TV에서 본 것 같은데, 이름이 뭐지?”
함께 있던 친구는 “스님은 이름이 아니고 법명이라고 해” 라고 말하려고 했으나 친구는 벌써 그 스님에게 달려가서 물었다.
“스님, 세례명이 뭐예요?”
<의사보다 낫군> *******************
병원에 도둑이 들어와 장난감 총으로 한 환자를 위협하며 말했다. “가진 돈 모두 내놔. 그러면 목숨만은 살려 줄 테니까.”
환자가 장난감 총을 뺏으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말했다. “당신 지금 누굴 놀리는 거야? 의사도 내가 가망이 없다는데 당신이 무슨 수로 날 살린단 말이야?”
<가정 통신문> ****************
아들의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온 가정통신문. “학부모님의 아이 만돌이는 대단히 영리한 아이입니다만 틈만 나면 여자 애들하고만 어울립니다. 저는 이런 편향적인 버릇을 고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만돌이 엄마가 선생님에게 보낸 회신.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저에게도 가르쳐 주세요. 저는 수년 동안 남편의 그런 버릇을 고쳐보려고 부단히 애쓰고 있습니다.” *****************************
▲ 좋아 : 여자들이 논쟁을 끝내고 싶을 때 쓰는 말이다. 이때 여자들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고 네가 입 닥치기를 원한다.
▲ 아무것도 아니야 :‘뭔가’ 있다는 뜻이므로 바짝 긴장해야만 한다.
▲ 계속 해 봐 (눈썹을 추켜올리며): 감히 도전할 테면 해보라는 뜻이다. 여자가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할 때보다 화가 더 많이 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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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 조심스레 “너 해 봤니??” 20대 - 당당하게 “오빠! 할래??” 30대 - 느끼하게 “오늘 따라 삼삼하구만….” 40대 - 애처롭게 “피곤한데 하루만 쉬면 안될까?”
50대 - 더 애처롭게 “정말 피곤한데 이번 주는 쉬면 안될까??” 60대 - 감격하며 “여보! 나 섰어…. 어여 와…!” 70대 - 비아그라 내밀며 “영감, 늦지 않았어….” 80대 - 비아그라 내던지며 “띠발… 효과도 없구만~ ㅎㅎ”
<어느 노(老) 부부> *********************
두 사람 모두 60세가 넘은 노 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할머니가 영감과 같이 쓰던 침대를 마다하고 방바닥에서 자려고 눕는 것이었다.
영감이 물었다. “오늘 따라 임자는 왜 방바닥에서 자려 하오?”
할머니가 답했다. “내 주위가 온통 물렁 ~ 물렁한 것만 있어서… 모처럼 딱딱한 느낌을 한번 느껴 볼라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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