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날마다 이런~
🧑 손인선
|
📅 2011-02-14 14:21:42
|
👀 576
날마다 이런 "오늘"이 되세요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만 기억하며 지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산속 깊은 옹달샘의 맑은 물같은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 만났다고 즐거워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역시 난 행운아야라고 말하며 어깨에 힘을 더 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답답하거나 짜증나지 않고
미소 머금을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했다...잘했어....라고
말할 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세요 -
옮긴 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9631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발레리노 2011-02-14
- 9630 WAC 최승기 칸첸중가 가는길...(2) 2011-02-14
- 9629 휘문56회 김원택 상대방 핸드폰 꺼져 있으면 2011-02-14
- 9628 WAC 최승기 2월 정기산행 사진 2011-02-14
- 9627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참된 겸손 2011-02-14
- 9626 공칠공 (70회 당구 동호회) 손인선 날마다 이런~ 2011-02-14
- 9624 한티산악회 장원근 어제 감악산 사진 몇장~~~ 2011-02-14
- 9623 휘문56회 장용이 늙음이란 이런 것이거늘.... 2011-02-14
- 9622 휘문56회 김근배 날마다 나를 새롭게 하라 2011-02-14
- 9621 휘문60회 나영길 무병장수 - 감기약의 진실 2011-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