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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담

1. 경찰관과 소방관

 
 늦게 퇴근한 경찰관.
 
하구 한날 늦다 보니 마누라에게 미안하여
 
불도 켜지 않고 웃을 벗고 침대로 막 올라가려는데
 
바람을 피던 부인이 다급히 놀라 일어나며
 
“여보 미안하지만 나가서 두통약 좀 사다주지 않을 래요?”
 
경찰관은 어둠 속에서 다시 웃을  주서 입고 약을 사러갔다.
  
약사가 약을 주며 말한다.
 
‘안녕하세요?
 
혹시 ......김경관님 아니십니까?
 
경찰관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자 약사가 다시 물었다 .
.
.
.
.
 
 
 
헌데 어찌 소방관 제복을 입고 나오셨어요?

 
2. 아빠의 칫솔
 
평소에 호기심이 많은 아들이 어느날 목욕탕 열쇠구멍으로 이쁜 가정부

누나가 목욕을 하는것을 구경하다가 그만 엄마에게 들키고말았다

 

 "꿀밤 한대를 주면서, 이놈자식 무엇하는거야?"

 그래도 호기심이 많은 아들은 "엄마, 가정부 
   누나 다리사이에 시꺼먼것은 무엇이예요?"

 

 엄마가 당황해 하다가

   "아, 그것 치솔이란다"

 

 아 ~ 이제 알겠다

   "그런데 엄마, 아버지는 왜 가끔 가정부 
    누나 치솔로 이를 닦는거야 ?"

 


 3. 오락 습관

 

 

 오락을 밥먹듯이 하던 남자가 나이가들어 결혼을 했다 

신혼여행을 가서 해야할 작업은 하지않고 왼손은 좌우로 흔들고

오른손은 콕콕찌르고 오락하는 자세를 취하고 시간을 보냈다

 

    샤워를 하고 기다리다 짜증이난 신부가

 

 

      "자기야 코드나 꽂고해 ?"

 


 

 4. 의처증

 

의처증이 심한 남편이 아내만 남겨두고 해외출장을 갔다 


돌아오면서  아파트 현관입구 경비에게 물었다

 

 내가 출장간사이 누구 찾아온사람 없었나요? 특히 남자 같은...

 

 경비: (시큰둥하게) "없는데요 짜장면 배달청년만 이틀전에 한번 와었어요"

 

 휴우, 안심이군요

 

 그러자 경비가 역시 한숨을 내쉬면서 "그런데 그 청년이 아직 안내려 왔는데요"

 
 
5. 골프과의 꿈
 
골프를 시작한 남자가 있었다

 

 3년 안에 싱글을 목표로 레슨도 받고 연습도 열심히 하였다

 3년쯤 지난 어느날 드디어 필드에 나갔다

 17번 홀까지 정말 잘쳤다

 마지막 18번홀 !  이번 홀만 잘치면  드디어 꿈에 그리던 싱글!!!!!!

 티박스에 올라선 골퍼 어디서 본건 있어서

 

 잔디를 한 움큼  뜯어서  바람에  날려본다  한번 더 날려본다

 그때 갑자기 눈앞에서  불이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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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눌님   왈)

  

왜 자다가 남의 머리털을 뽑구 지랄이야!!!!!

 

 

6. 믿고 먹을 게 없다

 

뚱뚱하다고 놀림을 받던 영자가 포도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포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사흘째 되던 날 영자는 그만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깜짝 놀란 가족은 쓰러진 영자를 즉시 병원으로 데려갔다.


 

영자 어머니가 의사에게 물어봤다.


"의사 선생님, 영양실조인가요? 얘가 며칠 동안 포도만 먹었거든요."


의사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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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약 중독입니다."

 

7. 진정한 고수


목사님, 신부님, 스님 이렇게 셋이서 자기의 거시기 자랑을 하고 있었다.

목사님 : 나는 하루에도 3번씩 선다네..

신부님 : 나는 5번 서는데... 그러자,

스님 : 나는 한달에 한번 선다네..

목사님신부님이 그것도 물건이냐고 깔깔거리고 웃자






스님 왈 : 한번 서면 30일씩 간다네..

목사,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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