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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월 모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 신성수
|
📅 2011-02-09 07:46:22
|
👀 1341
참석 교우님
49회 차영한
이해영
50회 이상붕
최원복
54회 김선기
55회 오명종
64회 최승욱
오대환
68회 정윤구
허인규
차경열
김귀홍
성헌식
정재욱
70회 이계림
71회 장원근
신성수
73회 박항균
유동화
74회 박용수
양한수
76회 강동기
김의수(서울 강동지부)
77회 송호원
82회 송훈기&동생(송훈기 교우 제주지부에서 참석)
허민(서울 강남지부)
신묘년 북부교우회 첫 모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49회 선배님부터 무려 82회 후배 교우님까지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년보다 식대도 많이 나왔으나(?) 선배님들의 덕담과 후배들의 힘찬 모습이 어우러진 시간이었습니다.
65회 이용주교우께서는 휘산회 달력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13일 파주 감악산으로 산행을 가신다고 합니다.
68회 차경열교우님(부회장)께서 회비 외에 찬조해 주셨고, 70회 이계림교우님(전 총무)께서는 넥타이를 찬조하셔서 교우님들이 새봄을 준비하게 도와 주셨습니다.
71회 신성수교우는 교직생활동안 제자들과 매년 만들어 온 학급문집 '솔수펑이에서 부르는 노래'를 교우님들께 전하였습니다. 교우는 '한 사랑 경민 솔수펑이 장학회'도 15년째 이끌어오고 있는데 북부교우회에서도 많은 후원을 해 주어 감사의 뜻을 전한 것입니다.
특별히 제주에서 참석한 82회 송훈기교우는 한라봉을 찬조하여 상큼한 남국의 봄 향기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49회 이해영교우님의 격려 말씀 귀한 힘으로 담습니다. 교가 선창을 한 73회 유동화교우님의 큰 목소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병상에 계신 49회 이종대교우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휘마동교우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셨는데 올해 더 큰 도전, 성취를 소망합니다.
4월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49회 차영한
이해영
50회 이상붕
최원복
54회 김선기
55회 오명종
64회 최승욱
오대환
68회 정윤구
허인규
차경열
김귀홍
성헌식
정재욱
70회 이계림
71회 장원근
신성수
73회 박항균
유동화
74회 박용수
양한수
76회 강동기
김의수(서울 강동지부)
77회 송호원
82회 송훈기&동생(송훈기 교우 제주지부에서 참석)
허민(서울 강남지부)
신묘년 북부교우회 첫 모임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49회 선배님부터 무려 82회 후배 교우님까지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년보다 식대도 많이 나왔으나(?) 선배님들의 덕담과 후배들의 힘찬 모습이 어우러진 시간이었습니다.
65회 이용주교우께서는 휘산회 달력을 찬조해 주셨습니다. 13일 파주 감악산으로 산행을 가신다고 합니다.
68회 차경열교우님(부회장)께서 회비 외에 찬조해 주셨고, 70회 이계림교우님(전 총무)께서는 넥타이를 찬조하셔서 교우님들이 새봄을 준비하게 도와 주셨습니다.
71회 신성수교우는 교직생활동안 제자들과 매년 만들어 온 학급문집 '솔수펑이에서 부르는 노래'를 교우님들께 전하였습니다. 교우는 '한 사랑 경민 솔수펑이 장학회'도 15년째 이끌어오고 있는데 북부교우회에서도 많은 후원을 해 주어 감사의 뜻을 전한 것입니다.
특별히 제주에서 참석한 82회 송훈기교우는 한라봉을 찬조하여 상큼한 남국의 봄 향기를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49회 이해영교우님의 격려 말씀 귀한 힘으로 담습니다. 교가 선창을 한 73회 유동화교우님의 큰 목소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병상에 계신 49회 이종대교우님의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휘마동교우님들께서 많이 참석해 주셨는데 올해 더 큰 도전, 성취를 소망합니다.
4월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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