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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가 뭐 아남유
순진한 시골처녀가 있었다.
어느날 한적한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그 시골 처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여관으로 납치해 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남자는 여관에서 알몸으로 죽어 있었고 그 옆에는 알몸인 처녀가 있었다.
경찰은 그 여자를 용의자로 지목하였다.
경찰은 여자에게 남자가 죽은 이유를 물어보았다.
"제가 길을 가고 있었구만유.
그런데 저 남자가 여관으로 가자구 하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그래서 따라 갔구만유.
그 남자가 샤워를 하라구 하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그래서 샤워를 했지유. 그리고 벽에 기대라구 하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그래서 벽에 기댔지유 그런데 남자가 저에게 막 달려 오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남자가 가는 길은 막는게 아니구만유~
그래서 한쪽으로 비켰더니 이렇게 되었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2. 여선생과 벽시계
어느 초등학교에서 젊고 예쁜 처녀 선생님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한 아이가 대답했다.
"두 손이요."
다른 아이도 대답했다.
"얼굴이요."
"아주 잘 보았어요. 그럼 다시 자세히 보고 벽시계에는 있는데
선생님에게는 없는 것은 뭐죠?"
한참 침묵이 흐른뒤 한 꼬마가 나지막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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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알이요!" ▒ 3. 뒷조사 ▒
4. 닭고기의 효용
1. 연인이 바람끼가 있습니까?
당신은 맥주가 되어 시원하게 목구멍을 쓸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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