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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小寒'이가 '高또깡'에게 뺨맞고 가다

'小寒'이가 '高또깡'에게 뺨맞고 가다

"大寒이가 小寒이네 집에서 뺨맞고 간다"는데...
오늘 小寒이는 임자 잘못 만나 高또깡에게
매우 魂나고 간 날이 되었다.

크로커가 전차 핑개대고 10여분 늦게 나타난,
2011년 01월 06일 10점 40분,
약간의 바람이 부는 현재 온도 영하 8.2도-

예의 '豚緊道奈酋(돈킨도너츠)'에는
完全軍裝에 보무도 당당한 싸나이덜-
고똑깡 & 우뱅도사가 毒氣불 키고 기다린다.

어허~, 이 싸나이덜 2種 Checking 보세나,
두툼한 바짓가랭이에 방한모 눌러썼으니...
귓떼기 凍傷걱정은 배낭속에 깁숙히 나빌래라!   

10시 45분,
7122 빠스를 타고 승가사입구에서 하차하여-
大南門을 向하여 질풍노도로 내달으니...

이 장면은
'단양 장판파의 고리눈 '장익떡'이 뺨치더라! ㅋㅋㅋ

오늘날 小寒이를 가볍게 물리치고, 
신행태보 고또깡 속보는 산행 후 사랑방행..

과연~ 酷寒 추위도 잊은체-
날쌘돌이 고또깡은 싸나이들 중 진짜싸나이-  
난세의 영웅이라 극찬하노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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