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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광이가 웃었다!
이 놈이 나를 보자마자 인상을 쓰면서 째려보길래  "너 임마 인상 못펴!" 하고 이마살을 손가락으로 꾹 눌렀더니 이 놈이 빙그레~ 하고 웃더라!   참 나!

여보게 친구들! 이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이거 의식이 돌아왔다고 해야하나 참 판단하기 어렵네 그려.

오늘 저녁에 부광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부인과 딸네미가 같이 있었고,  부광이가 웃었다고 함께 기뻐하더군요.  나의 느낌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인데,  모두가 우리 동기들이 응원하고 기를 불어넣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더 이상 악화되지 않고 조금씩이나마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동기들이 방문시간을 제때 지키지 못해 못보고 오는 경우가 있나본데 시간을 잘 기억해 부광이 얼굴은 보고 오게 합시다. 오전 11-11.30  오후 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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