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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1. 편지

 
선생님 :오늘은 우리반 모두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쓰도록 하겠어요 .
돌석이 :다 쓴 사람은 운동장에 나아가서 놀아도 되나요 ? 

선생님 :다 쓴사람은 나와서 읽어본후 나아가서 놀도록 해요.

 

돌석이: 엄마 .아빠. 낳아서 길러주시고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그리고 ? 

 

돌석이: 자세한 얘기는 집에가서 하겠습니다.

 

2. 대물림

 

아이가 형이 입던 옷이며 물건들을 물려받아 사용하며 자라고 있었다.

하루는 참다못한 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는 형이 결혼하면...

 

색시까지 내게 물려줄 거야?”

 

3. 처가집 신세

 

열이받은 아내가 아예 직장을 다닐 생각도 하지않고 집에서
빈둥대기만 하는 남편에게 말했다.


"친정 아버지는 우리집 집세를 내 주시고
우리먹을 음식은 엄마가 사 주시지
언니는 우리 옷 사주시지
삼춘은 차를 사 줬지. 창피해서 어떻게 살아!!!"

 


했더니 백수남편 하는말,

" 그래 당신 말 한번 잘했다.내 얘기 좀 들어봐"
"그래도 할말 있어? 어디 한 번 해봐!!!."
"근데,왜 당신 오빠 두시람은 아직 아무것도 안사주는거야???"

4. 못 먹는 감

 

 지하철에서 어떤 아가씨가 책을 읽고 있었고

그 옆에는 못생긴 남자가 앉아 있었다.

그 남자는 손가락을 곧게 펴 아가씨의 옆구리를 찔렀다.

이에 화가 난 아가씨가 소리쳤다.

 

" 왜 그래요? 얼굴도 못생긴 주제에 !"

그렇지만 그 남자는 히죽거리면서 대답했다.

" 못 먹는 감 러보는데 가 잘못 되었소 ?"

 

5. 사고도 사고 나름

 

성질급한 여인이 도로를 무단횡단 하다

트럭밑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출동한 구조대가 기중기로 트럭을 들어올려 극적으로 구조를 했는데

다행이 여인은 약간의 찰과상만 입었을 뿐 무사했다.


이때 옆에서 전 구조 과정을 지켜보던

배가 남산만한 임산부가 자신의 배를 가리키며....


"아주머니는 참 운도 좋으시군요.

30분간이나 깔려있었는데도 무사하니 말이에요.
 


전 트럭운전사에게
 

5분밖에 깔려있질 않았는데 이모양이 됐지 뭐예요."

 

6. 살아 있어서 미안해

 

아내가 여고 동창회에 갔다와서는 시무룩해 했다.

 

"왜 ? 멋진 자가용차 끌고 나온 동창 때문이야 ?"

 

" 됐슈 ! "

 

"남편이 명품백 사준 친구때문에 그러는거야 ?"

 

" 됐슈 !"

 

"애들이 좋은 대학에 간 친구 때문에 열받아서 그러는거야 ?"

 

" 됐슈 ! "

 .

 

(한참 있더니 아내가 한숨을 쉬며 뱉은 말)

 

" 나만 남편 있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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