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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앙코르 - 왓 " 을 다녀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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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책상에 앉아 글을 써 봅니다.


쌀쌀한 바람이 새삼 옷깃을 여미게 하는 고즈넉한

늦가을의 풍경에서 이제 겨울의 차가움이 느껴집니다.


“앙코르-왓” 사진(寫眞) 몇 장 올립니다.


* Sound : Drill - 2

              Camera - 1


캄보디아  (앙코르 - 왓)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7대 불가사의인 “앙코르- 왓사원”


“앙코르- 왓”은 크메르 고대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건축물중의

하나이다. 힌두교의 신들과 그 대리인인 왕에게 바쳐진 장대한 건축물로

1858년 프랑스의 자연학자 “헨리 모호”가 이곳을 발견한 이래 이곳을

방문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타프롬- 사원”은 영화 “톰-레이더”(안젤리나- 졸리)의 배경으로

더욱 잘 알려졌으며 다른 유적지와는 달리 통행로만을 제외하고는

전혀 복구를 하지 않은 사원이다.


수 백 년 간 방치되어 있는 석조건물 사이를 “스펑나무의- 뿌리”가

곳곳에 비집고 들어서 사원의 일부는 붕괴되기도 하고 뿌리와

뒤엉켜 더욱 인상적인 경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유적이 더 파손될까봐 나무를 함부로 제거하지도 못한다고 한다.


동양 최대의 호수인 “톤레삽-호수”및 수상 족, 수상마을 관광

씨 엠 립의 남쪽으로 15 Km 정도 가면 마치 바다라고 착각할 만큼

넓은 황 톳 빛의 호수가 눈앞에 펼쳐진다.


전쟁의 아픔을 간직한 “씨엠립”의 작은 킬링필드(Killing Fields)”

“크메르-루즈” 통치 기간 1975 ~ 1979년도 까지 150~250 만 명의 

자국민이 학살당했다고 합니다.


만 명이 들어가서 불과 6명이 살아 나온 악명 높은 장소가 “킬링-필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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