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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기모임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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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2 13: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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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
지난 2003년 3월이후 전임 엄인용 회장과 현임 김 신철 회장의 주관아래
매년 봄 가을(4월과 11월 4째주 목요일) 정기모임을 치뤄왔습니다.
이번이 18번째로 휘문 69회 단일 참석으로는 69명이 최대 참석인원이었고
졸업 30주년 행사때에는 은사님과 선후배님들까지 초청하여 약 100여명이
모인 적도 있으나 늘 인원 파악이 어려웠고 잔치이니만큼 예상인원수보다
넉넉하게 음식을 주문하였으나 그로인해 매번 적지않은 비용이 헛되이
낭비가 되어왔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에는
11월1일이후 3회에 걸쳐 문자로 참석여부와 예약을 받아 31명의 문자 및
전화 예약과 구두로 참석을 알려온 5~7명의 연락을 받은 것을 참조하고
지난 수회에 걸친 인원수 평균을 고려하여 용사의 집에는 35명분의 음식을
예약하였습니다.
이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고 예상 인원수가 초과될 경우
늦게 오시는 교우들께는 9시이후 예정된 2차(인근 호프집 예상)에서
식사를 겸한 안주를 준비하여 최대한 불편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휘문고 69회의 모임에 예약 문화를 정착시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미 약속한 한 정민 교우가 기증한 목 지압 안마기 3대 중 2대는
예약한 교우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당첨자에게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음식이 모자라면 나누어 먹으면 되고 자리가 비좁으면 좁혀 앉으면 됩니다.
잔치를 치르는 주최자들이 왜 이리 짜냐고 하시기 전에
그래야하는 주최측의 마음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제발.....
"신발놈! 인원수 예측을 이렇게 밖에 못해서 우릴 불편하게 해?"
할 만큼 예약인원수보다 2배, 3배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2010년 11월 22일
주최측 김 세형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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