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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창회 발전기금 20만원을 직접 기탁하는 윤석곤(12반)학우를 맞이하며....**
예배중에 울리는 전화 벨소리  섬짓 놀란 가슴으로 "예배중"이라는문자메세지를 보내고,
윤석곤(12반)이가 오찬을 하자고 긴급하게 제안을 해서 동네 킹크랩 집에서........

이상용회장님(변호사)과,정태형 고양.파주지부 고문님이 참여해서 집사람이 동석해서 5인의 주일 황금 오찬이 막이 열리고,초등학교 동창인(장충초교) 윤석곤-이상용,중학교 동창인 윤석곤-정태형

방송 문화 진흥 위원회 이사로 있는 김광동과는 초.중.고동창인 윤석곤이가 광동이와 통화하며,
달리기를 유난히 잘 했다고 칭찬을 하는 모습~~~

이회장님과 유총무 고생이 많다며 격려도 해주고,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원회 종합 건설,주훈 건설"
이사 명함을 들고서 많은 협조와 지도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윤석곤 큰 형님이  도로공사에 오래 재직하고 지금은 감리단에 있다고 하며,보유 면허는 [일반 토목사업,상하수도 공사업,포장 공사업]이며  이제는 자주 얼굴을 내민다고 하네요~

관계있는 건설업 친구들은 다들 연락 취하기를  Mbile:011-251-2470 바랍니다.
30년 이라는 세월의 굴레 속에서도 하나도 길게 느껴지지 않는 고교 동창,5분만 지나면 그시절 그

얼굴들이 바로 떠오르고 ,육두 문자가 춤을 추고,박장대소 하며 친밀감이 토해진다.
술잔이 오가며 호통 개그를 무척 남발 하는 윤석곤이가 봉투에 따뜻한 정성으로 동창회 발전기금 

20만원을  전하며 작아서 미안 하다고.작지만 동창회에 보탬이 되었으면 하기에 이상용회장님과 저도 이구동성으로 정말 고맙다는 뜻으로 화답 하며 일요일 오후 을씨년스런 날씨 분위기를 날려 버렸습니다.

열정과 낭만이 공존하는 휘문의 친구들이여 어두운 곳도 한 번 더 살펴보는 지혜와
아픔을 같이 나누는 사랑이 늘 우리 친구들 가슴에 영원하 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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