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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우교우의 100만원!
때 아닌 한파로 몸과 마음을 움츠리고 있을무렵,
안상구교우로부터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상구와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금동우교우가 소식과 함께
B.S클럽의 후원금, 백만원을 보내왔습니다.
우리곁을 떠나 미국생활이 오랜 동우와는 사실
거의 친분이 없는 상태라 더 놀라고 더 고마웠습니다.
10월 25일, 상구와 종성이, 선종이, 용이, 세웅이, 인현이, 호종이,
인겸이,원영이, 상근이, 성일이, 왕선이
그리고 이번에 B.S크럽에 가입한 항남이, 동관이, 한파속에
거동이 불편한 B.S친구들을 제외한 14명이 모여
동우의 백만원과 그의 따듯한 마음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도 작은상처에 불편함을 느껴 보셨겠지만
B.S친구들에 하루 하루는 처절한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이미 그들은 추억의 색깔이 남 다르고 건강한 이와 생각도 다릅니다.
밀려드는 공포를 떨치지 못할때는 몇날 몇일을 하얗게 새우며
처절한 밤을 보내곤 합니다.
아픈게 자랑은 아니지만, 아픔속에서 웃고있는 그들의 평범함에서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시고 남다른 우정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금동우교우의 따듯한 마음을 어찌 글 몇줄로 고마움을 다 하겠습니까?
감사한 마음으로 아껴쓰겠습니다.
항상 관심을 갖고 B.S들에게 배푸는 안상구 교우께도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친구 여러분!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십시오.
B.S크럽은 2개월에 한번쯤 간단한 식사 모임으로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가입을 희망하시는교우는 언제라도 연락주십시오.
입회비는 없습니다.
B.S 크럽 회장 이 호 종. 총무 이 원 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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