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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 미국대통령 승용차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미국의 어느 가족에 얽힌 이야기 입니다.


  다섯 명의 자식을 둔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의 아들이 유독 병약하고 총명하지도 못하여 형제들 속에서조차

 주눅 들어 있는 아들이 아버지는 늘 가슴 아팠다고 합니다.

  어느 하루,

아버지는 다섯 그루의 나무를 사 왔습니다.

그리고 다섯 명의 자식들에게 한 그루씩 나누어 주며

 1년이라는 기한을 주었지요.

가장 잘 키운 나무의 주인에게는

 뭐든 원하는 대로 해 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말입니다.

  약속한 1년이 지났습니다.

아버지는 자식들을 데리고 나무가 자라고 있는 숲으로 갔습니다.

놀랍게도 유독 한 그루의 나무가 다른 나무들에 비하여

키도 크고 잎도 무성하게 잘 자라 있었습니다.

 바로 아버지의 가슴을 가장 아프게 하였던 그 아들의 나무였습니다..

약속대로 아버지는 아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었고

예상대로 이 아들은 자기가 딱히 무엇을 요구하여야 할지 조차도

 피력하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이 아들을 향해 큰 소리로 칭찬 하기를

이렇게 나무를 잘 키운 것을 보니 분명 훌륭한 식물학자가 될 것이며 그리 될 수 있도록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모두들 앞에서 公表하였지요.

 아버지와 형제들로부터 명분 있는 지지와 성원을 한 몸에 받은 이 아들은

성취감이 고조되어 식물학자가 되겠다는 꿈에 부풀어

그날 밤 잠을 이루지 못하였습니다.

  하얗게 지낸 새벽 잘 자라준 나무가 고맙고 하도 신통하여 숲으로 갔습니다.

 어스름한 안개 속에 움직이는 물체가 그의 나무 주변에서 느껴졌고

곧이어 물조리개를 들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이 아들의 깊은 두 눈에 오랫동안 碇泊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이 아들은 훌륭한 식물학자는 되지 못하였으나

  국민들의 가장 많은 지지와 신뢰를 받은 훌륭한 미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 명성을 세계에 떨친 대통령은 프랭클린 루즈벨트 이었습니다.



.

 




                                   워싱턴 마을에 사는 오 선생이 타는 승용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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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차체:20㎜ 두께의 특수강·알루미늄·티탄·세라믹으로 구성됐다.
차 밑에서 폭탄이 터져도 견딘다.
범퍼에 야간 투시카메라를 달아 헤드라이트를 끄고도 전속력으로 달릴 수 있다

②운전석:계기판에 통신 장비와 위성추적장치를 내장했다.

③타이어:특수섬유로 제작해 대전차 지뢰에도 견딘다.
타이어가 다 떨어져 나가도 속에 금속 휠이 내장돼 수십㎞를 달릴 수 있다.

④방어장비:야간투시경이 달린 샷건과 최루탄 발사기를 갖췄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대통령의 혈액도 보관한다.

⑤통신장비:무선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와 노트북, 위성전화,
부대통령·국방부와 연결되는 직통 전화를 구비했다.
오바모빌엔 특별히 그가 좋아하는 스티비 원더·밥 딜런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콤팩트디스크 10장이 들어가는 오디오 시스템을 넣었다.

⑥트렁크:화생방 테러에 대비한 산소 공급 장치와 화재 진압장비가 들어 있다.

⑦연료통:총격을 받아도 폭발하지 않는다.

⑧뒷좌석:4명 자리가 있으며 운전석과 격리할 수 있는 칸막이가 설치됐다.
단 이 칸막이는 오바마만 작동할 수 있다. 뒷좌석 유리는 전보다 크게 만들었다.

⑨문짝:20㎝ 두께에 보잉 757 조종석 문과 같은 무게.

⑩운전자:미 중앙정보국(CIA)에서 특수훈련 받은 요원.

⑪운전석 유리:15㎜ 두께로 이 차에 달린 창 중 유일하게 열린다.
운전자가 통행료를 내거나 경호요원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8㎝ 정도만 열 수 있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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