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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리에선 이해하라는데.....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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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30 09: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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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6
...가슴에선 서운하라는 건....
우리가 손으로 직접 글을 쓰던 세대라
자판을 두들겨서 글씨가 만들어지는 걸 글씨라 인정하지 않는
고리타분한 세대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머리는 이해하라고 한다.
가슴이 서운해하는 건.....
그런 쓰불 놈들이 스마트 폰이 어쩌고 아이폰이 어쩌고
3G, 4G니 하면서 각종 첨단 휴대폰을 어떻게 가지고 다니는건지
이해가 안가기 때문이다.
-세형이 배가 아파서가 절대 절대 절대 저얼대 아님!-
10월 5일 신 동수 음악회와 10월 9일 휘문인 체육대회
그리고 11월 25일 휘문고 69회 정기모임이 있다.
아래 빈칸에 핸드폰 숫자 누르듯
10/5 1 <==동수 음악회에 1명 참석
10/9 2 <== 체육대회에 부부동반(10/9 다음에 1이면 혼자, 3이면 가족동반)
11/25 <== 정기모임때 참석
이렇게 숫자만 눌러줘도 언넘이 올린 답글인지 명단이 나오니
요친구 저친구 그친구 이친구 온다는 걸 알수있어
준비하기가 편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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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런 간단한 배려도 안해주는 넘들이 나보다 좋은 핸트폰과 컴퓨터를 가지고 있음이
배도 아프고 부러워서 또 씨부려 봤다.
존말로 할 때 숫자라도 적어놔라, 잉?!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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