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처제의 일기장(펌)
🧑 이성주
|
📅 2010-09-29 12:13:43
|
👀 995
| 제목 : 처제의 일기장 | |
| 명절때 처가에서... 지루한 시간들.... 작은 방에서 집사람 웃는 소리가 들린다. 뭔가 재미있나 보다. 집사람이 방안에서 나와서 작은 책을 보여 준다. 일기장 같다. "이거 뭔데?" "내 동생 일기장" "처제 일기장을 왜?" "여기 한번 읽어봐 당신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뭐?" "글쎄 한 번 봐" 남의 일기장 같은 걸 봐서는 안된다는걸 잘 알지만, 집사람의 집요한 권유 때문에 처제의 일기장을 건내받아 집사람이 펴 준 페이지를 봤다. 나를 처음 본 날, 쓴 일기라고 한다. . . . . . . . . - 언니가 미친것 같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8254 휘증회 안용진 9월장 마감 유정의 미을 거두기 바라며... 2010-09-29
- 8253 양산박 조진행 오늘의 펌질입니다. 2010-09-29
- 8252 휘선회 이성주 처제의 일기장(펌) 2010-09-29
- 8251 휘문70회 박종훈 (수락산 사진) 뽀나쓰 샷! 2010-09-29
- 8250 휘선회 정종구 휘문교우회 체육대회 안내 2010-09-28
- 8249 휘문69회 송승범 가 을 . 2010-09-28
- 8248 휘문71회 신성수 경민대학 소방과 교수이자 평생교육원장인 김운형 친구를 소... 2010-09-28
- 8247 휘문60회 나영길 축구공 묘기-장윤정 올래 2010-09-28
- 8246 휘문70회 류희명 빨간세상 2010-09-28
- 8245 휘선회 정종구 안영규 동기 병상 투병 후원금 모금 2010-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