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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산회 지장산 탐방기_100704
오랜만에 휘산회 포천 지장산(877m) 산행에
56회 元老 甲午(9)分團이 대거 참여 하였더라!

하여, 금성관광 4호차 경로석을 장악하야, 
4일 8점 정시각에 旗首를 北向으로 짓쳐드는데...

각설하고-
인원 점검 하였더니;

강동에 김똑깡, 대자연CM, 
북부에 양쌍포, 최酒富, 영주니, 黃峰, 
강남에 갭쑤memo,  
분당에 뚜벅CEO, 굴구...
그린아거(그로커) 등으로 元老分團의 등록을 필하였다.. 

예정대로 지장산 입구 수송단에 당도하여 전원이
이유불문 하차를 완료하고, 각자의 병장기를 챙기는데...

제1대 先隊에 列外 참모 黃峰이 선행길에 오르더라!

제 2대 8명은 앞서거니, 뒷서거니
저마다 잰걸음으로 비지땀을 쏟으며 계곡 신작로를 닫다가,
절터에 당도하자 伍四分列하여 본래의 전술작전을 펼치니...

참모부 4방, 즉 LG회장, 갭쑤Memo, 최酒富, 크로커는 
장소확보차 Basecamp 주변에 진을 쳤는디...
잠실운동장 족히 뺨치더라... 였다.
 
본대 伍人은 측방 능선따라 공룡능선을 타는데...
습도높은 暴炎之夏로 김똑깡과 황峰이 반란을 일으켜 
回軍하여 溪谷에서 巨風 시친 후 Basecamp로 향했다.

뚜벅이CEO, 대자연CM & 양쌍포 등은 强行陵線으로 
오후하고도 석점이 지나서 본대에 당도하였는데...
傳言에 의하면
이 삼총사의 全身에서 鹽醬肉水가 비오듯 하더란다.

Basecamp의 갈비, 잡채, 사시미는 카니와,
생맥주에 막걸리 쐬주 등, 산해진미는 넘치고

흐르는 계곡은 엄동설한 버금가니,,, 예가 武陵일진저!!!

귀향길, 이건 또 왠 변고?!  1시간 반만인 20시 정각에
잠실에 닿으니 시원한 소나기 지나가는데,
귀가시간 일러 마누라 눈초리 겁나기에 
산꾼 태반이 주변 酒店에서 시간 때우고 귀가하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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