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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도에 내려와 살기

제주도에 내려와 살려는 사람들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을 제외하고

주로 자영업을 생각한다.

 

골프연습장을 하던 사람은 골프연습장을, 건축자재를 취급하던 사람은 같은 업종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것이다.

 

그외 직장을 다니던 사람들이 자영업을 고려한다면, 음식점이나, 편의점, 펜션 같은 숙박시설을 주로 생각할 것이다.

 

제주도는 독특한 시장의 특징이 있다.

 

섬이라는 지형적 입장과 

60만 미만의 거주인구가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살고 있으며,

1년에 630만명의 관광객이(외국인 관광객60만 내외) 찾고 있다. 평균 하루에 15,000명~35,000명 사이의 관광객이 입도한다.

행정구역상 같은 동이라하더라도 부동산(토지)시세가 천지차이가 있고,

차로 2~3분 거리의 지역도 상권이 너무도 다르다.

 

(옛)제주시에 인구가 집중되어 있으며, 구제주지역과 신제주지역의 상권과 시장이 다르다,

(옛)서귀포시도 상권이 침체되고,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데(제주시로 이주),

중문지역은 워낙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거주인구도 유동인구가 많아 제주도에서 상권이 아주 좋은 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

 

성산, 남원, 표선, 대정, 한림, 한경, 애월, 조천, 구좌 등 읍 면에 따라 공통의 특징이 있고, 각각의 개별성도 있다.

 

제주도는 도시지역의 특징을 갖고 있는 지역과 시골의 특징을 갖고 있는 지역이 차로 5~10분 거리에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제주도에 내려와 살려는 사람들은 바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보다, 충분한 시간을 갖고 제주도를 알아가면서 많은 조언을 들으며 새로운 길을 열어 가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길이다.

 

제주도에서 만난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 노는 것이 돈 버는 길이다라고 이야기하는데는 그만한 실패의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사례와 제주도의 상권분석, 문화, 어느 업종이 경쟁력이 있는지 앞으로 적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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