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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범이가 이제 좀 쉬어야 겠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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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범이가  이제 그만 쉬고 싶다는군요.
훌훌 털고  오늘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당분간은 그놈의 구수한 너스레를 보고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은 있지만......
뭐 가까운 장래에 만날수 있지 않겠습니까?

먼저 가 있는 재홍이를 비롯해 56회 동기들끼리 아마 시끌 벅적 하겠군요.
그곶엔 B.S가 없어 그놈 할 일이 많이 줄겠군요.

그냥 그렇게 조금 먼저 보냈다 싶은데
왜 이렇게 아픈지....
많이 아픔니다.

아산중앙병원 3층 35호실에 모셨다는군요.
발인은 월요일 오전 8시로 결정 되였다합니다.

저녘쯤엔 아산병원에서 보겠지요.

가슴이 많이 아파도 그때 만나야 되겠지요.

상범아!
너와 친구될 수 있어서 고마웠다.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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