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상범이가 이제 좀 쉬어야 겠다는군요.
🧑 홍왕선
|
📅 2010-05-28 14:12:56
|
👀 1031
[첨부파일]
훌훌 털고 오늘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당분간은 그놈의 구수한 너스레를 보고 듣지 못하는 안타까움은 있지만......
뭐 가까운 장래에 만날수 있지 않겠습니까?
먼저 가 있는 재홍이를 비롯해 56회 동기들끼리 아마 시끌 벅적 하겠군요.
그곶엔 B.S가 없어 그놈 할 일이 많이 줄겠군요.
그냥 그렇게 조금 먼저 보냈다 싶은데
왜 이렇게 아픈지....
많이 아픔니다.
아산중앙병원 3층 35호실에 모셨다는군요.
발인은 월요일 오전 8시로 결정 되였다합니다.
저녘쯤엔 아산병원에서 보겠지요.
가슴이 많이 아파도 그때 만나야 되겠지요.
상범아!
너와 친구될 수 있어서 고마웠다.
다시 만나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7333 휘문56회 홍왕선 상범이가 이제 좀 쉬어야 겠다는군요. 2010-05-28
- 7332 휘문69회 김세형 안구건조증까지..? 2010-05-28
- 7331 WAC 최승기 개 풀뜯는 소리?? 2010-05-28
- 7330 휘문71회 신동범 봄맞이 야유회 2010-05-28
- 7328 WAC 윤상중 알아두면 유익한 한손카베스통매듭 2010-05-28
- 7327 휘문55회 안용진 [사진]2010년 5월 27일 중부회 모임(금강산 식당)♬Daniel Boo... 2010-05-27
- 7326 한티산악회 조한혁 徽山會 第187次 山行 案內 (2010年 6月 5日~6日) 2010-05-27
- 7325 휘문69회 송승범 5월 26일 수요일. 2010-05-27
- 7324 WAC 최승기 팝쑝(콧튼 필드외...) 2010-05-27
- 7323 휘솔회 서동영 어느 노부부의 후회 2010-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