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권오현,김동원,김성도,김영만김제명,김창겸,김현태,남상협,민정기,박우갑,변기호,
서판규,송형진,신충석,안영규,원종근,이성주,이재현,정근춘,정종구,정춘보,정혁채,
제진주,진성수,한상호,홍영성,홍영택
5월4일 대구고와의 경기에서는 앞에 명단 중 상당수가 참석하였고, 김상호,김성식,송윤호,이경엽,최창순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총무진들이 잘 기억을 못하여 빠뜨린 동문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중앙일보 내용
예측불허의 드라마, 연장 13회 역전승, 그리고 투혼과 감동…. 고교야구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명승부였다.
서울의 야구 명문 휘문고가 14년 만에 대통령배를 품에 안았다. 휘문고는 5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일간스포츠·대한야구협회 주최, 스포츠토토 협찬) 결승전에서 대회 3연패를 노리던 덕수고에 6-4로 승리했다. 대통령배에서는 1996년 이후 14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전국대회에서는 2001년 황금사자기 이후 9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연장 13회 천금 결승점=승부는 3시간54분의 접전 끝에 갈렸다. 휘문고는 4-4로 맞선 연장 13회 초 1사 2루 기회에서 최윤혁이 좌익수 쪽으로 2루타를 날려 결승점을 얻었다. 2사 후에는 강양규가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때려 쐐기 점수를 뽑았다.
휘문고는 패색이 짙던 9회 초 2사 후 극적인 동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3-4로 뒤진 9회 2사 2루에서 대타 조정찬의 내야 안타 때 덕수고 2루수 임신호의 1루 악송구를 틈타 2루 주자 최윤혁이 홈을 밟았다. 구원투수로 나선 양팀 에이스 임찬규(휘문고)와 김진영(덕수고)은 각각 120개와 155개의 공을 던지며 역투했으나 승리와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는 임찬규에게 돌아갔다.
◆다크호스에서 챔피언으로=당초 이번 대회에서 휘문고는 다크호스로 분류됐고, 우승후보로는 덕수고와 광주일고가 꼽혔다. 그러나 휘문고는 8강전에서 연장 11회 광주일고 에이스 유창식을 무너뜨리며 8-3으로 승리한 데 이어 결승에서 덕수고를 꺾고 고교 야구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 중앙일보에는 안나왔지만, 9회초 극적인 동점 이후에 9회말 덕수고 공격에서 1사 만루의 위기를 스퀴즈번트가 플라이로 뜨는 바람에 더블플레이가 되어 위기를 넘긴 것이 더 극적이었습니다.
- 7148 재강릉동문회 이병기 안녕하세요.. 2010-05-06
- 7147 휘문64회 박상원 대통령배 전국야구대회 2010-05-06
- 7146 한티산악회 이강진 지리산 산행 준비물 - 5월 7일 2010-05-06
- 7145 휘문63회 정종구 대통령배고교야구대회 우승(63회 참석자명단 등) 2010-05-06
- 7144 휘문56회 서갑수 r김인겸 개인전 2010-05-06
- 7143 휘문55회 안용진 [사진]2010년5월4일 화요산악회 제97차 아차산 2010-05-06
- 7142 휘문69회 김세형 미치지 못하는 불행한 자여~ 2010-05-05
- 7141 휘문84회 마정호 휘문고 14년만에 대통령배 야구 우승.. ^^ 2010-05-05
- 7140 휘문71회 신성수 연합뉴스의 휘문 우승 기사! 2010-05-05
- 7138 WAC 김석동 축!!!!! 우승 2010-05-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