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옛 사랑 / 사월과 오월
🧑 장태현
|
📅 2010-04-22 19:25:21
|
👀 772
옛사랑 ... 사월과 오월
고요하고 어두운 밤이 어스레한 등불의 밤이
외로움에 아픈 마음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우리 님이 가신 뒤에는 저를 버리고 가신 뒤에
하염없이 긴긴 밤들을 싫도록 받았습니다
돌아오는 화요일은 옛님과 헤어지던 날
전 날에 즐겁던 일들이 추억에 물들은 날
잊지 못할 옛 사랑
돌아오는 화요일은 옛님과 헤어지던 날
전 날에 즐겁던 일들이 추억에 물들은 날
잊지 못할 옛 사랑
옛사랑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7051 휘문북부교우회 신성수 5월 8일 산행은 연기합니다. 어버이날 관계 2010-04-23
- 7050 휘문60회 유완식 사이먼 & 가펑클 의 힛트곡 3곡 2010-04-23
- 7049 휘문56회 장용이 어느 수녀 이야기 2010-04-23
- 7047 휘정산악회 이종원 선생님!!! 2010-04-22
- 7046 휘문53회 윤충일 "53 산" 4월 그림소식 (수락산) 2010-04-22
- 7045 휘문60회 장태현 옛 사랑 / 사월과 오월 2010-04-22
- 7044 휘문70회 노정민 궁금해서 다녀왔다 2010-04-22
- 7043 휘문70회 윤인덕 경기남부 지부에서 알려드립니다(5대사립 동문 체육대회). 2010-04-22
- 7042 휘문56회 황영호 저작권법 관련 공지사항 2010-04-22
- 7040 휘문60회 장태현 참 좋은 글 2010-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