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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강한 생활을 위한 유익한 정보 하나

언제부터인가 나라에서 내 건강을 챙겨주겠다며 건강검진을 받으라는 통보를 받은 게 수 차례나 됩니다.
그것도 매년 보내는 것도 아니고 2년에 한번씩 받는건데도 여러차례나 되니 그만큼 낡았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몸이 낡다보니 괜히 몸뚱아리 이곳저곳이 걱정되기도 하지만 별 뾰족한 방법 있습니까?
몸이 이상하다 싶으면 검사해서 더 나빠지기전에 수리하는 수 밖에...
그렇다고 교체할 부품도 별로 없으니...
이런 점에서 볼 때 몸의 어딘가가 고장났다 싶을 때 가장 필요한 건 뭐? 스피~~~드
빨리 검사해서 언능 고치는 것만이 상책이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비결 아니겠습니까?

사람이 편하게 살려면 집안에 사짜가 세 개는 있어야 된다고 합니다.
의사, 검사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생각이 안 납니다.
옛날 어렸을 때는 법무부 관련하여 검사가 상당히 필요했었습니다만 이제 나이를 먹다보니 의사쪽을 더 필요로 하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둘 다 나와는 거리가 멀어 반드시 한 다리 이상을 걸쳐야만 연결이 됐었는데 이번에 저에게도 직접 연결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실 하고 싶은 얘기는 지금부터인데 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강순모병원개원했습니다.
인천에... 그것도 연수구남동병원이라고...
산부인과와 외과를 제외하고 다 있다고 합니다. 산부인과는 없어도 부인과는 있습니다.
한방을 비롯해 모든 과목의 진료를 시작했는데 주변의 반응이 아주 좋답니다.

또한 건강검진까지 겸하고 있다고 하니 건강검진 통보를 받고 아직까지 검사를 하지않은 52년생 형님들과 54년생 아우들은 한 번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도록 하십시요.
대우가 다른 곳과 다르게 아주 좋을겁니다. 그냥 원장 친구일뿐인데 의사들이나 간호원부터 밥주는 식당 아주머니와 청소해 주는 아주머니까지 전부들 알아서들 잘 해 줍니다.

이미 친구중의 K모씨는 10여일의 입원을 마치고 퇴원했는데 문병차 들렸던 L모씨가 들린 김에 잠시 검사를 했는데 돈을 안 받으려고 하자 돈 안 받으면 다시 안 온다고 하여 어쩔 수 없이 받았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뿐만아니라 할 일 없는 C모씨는 요양 핑계로 20여일을 입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건강검진 받으시다 기분이 꾸리하면 그대로 입원을 하셔도 됩니다.
그러면 원장친구라는 이유로 많은 혜택을 받으며 편한 생활 좀 하다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병원은 300평 정도 건물의 7, 8, 9, 10층 4개층을 사용하고 있는데 9층에 휘문64회 친구들이 입원하면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964호실이라는 8인실을 만들어 놨으니 여러 명이 조를 짜서 건강검진도 받으시고 맘 내키면 며칠 푹 쉬다 오면 되는 겁니다.
입원비는 말만 잘 하면 꽁짜로도 된답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강순모원장과 직접 통화를 하셔도 되겠지만...
인천행 전철을 타고 가다 송내역에서 내려 남측 출구로 나와 909번 뻐스를 타고 '하늘마을'의 논현주공아파트 3단지 앞에서 내려 길을 건넌 후 조금 걸으시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천행 전철의 부평역에서 인천전철로 환승하여 신연수역에서 내려 2번 출구로 나와 51번 뻐스를 타고 논현주공아파트 3단지 앞에서 내려 길을 건너면 오른쪽에 남동병원이 보입니다.
승용차로 가실 분들은 네비게이션 기집애 말대로 하십시요.

'8899'라고 합니다.
강순모 병원에 들려 건강도 체크 해 보시고 99세까지 88하게 살아 봅시다.
그러면 모두들 건강한 (성)생활들을 하시길 바라며...

남동병원 연락처 : 032) 422 - 229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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