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주말 한 번 웃어보자고...
🧑 김세형
|
📅 2010-03-13 10:51:32
|
👀 526
|
▶[1]<유머 한마디> 비정상인을 결정하느냐고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우고 욕조를 비우도록 차 숟가락과 찻잔과 바켓을 줍니다."
"아하...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보다 큰 바켓을 택하겠군요" 그러자 원장 왈..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제거합니다."
▶[2]<유머 한마디> 교도소에서 세명의 모범수가 기도를 했다. 한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또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다. 마지막 한명은 담배를 달라고 했다. 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 그런데... 3년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이 딸려 죽었고... 술을 준 모범수는 알콜중독되어 간이 부어 죽었다. 하지만 담배를 준 사람은 여전히 살아있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살아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마지막 모범수가 말했다. "라이타도 줘야 담배를 피우죠....잉" ▶[3]<유머 한마디> 맹구가 경찰이 되기 위해 면접을 보는 날, 면접관 : " 김구선생이 누구에게 피살되었지?" 그러자 맹구는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맹구 : " ! 자기야! 나 첫 날부터 사건 맡았어~!" ▶[4]<유머 한마디> 오랜만에 부부동반으로 동창회에 참석한 사오정. 모임내내 아내를 "허니야", "자기야.. "달링" 등.. 느끼한 말로 애정을 표현하자.. 친구들이 왜 짜증나게 그렇게 부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사오정 왈... 사실.. 3년전부터 아내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네... " ▶[5]<유머 한마디> 술에 취한 두 사람이 함께 걷고 있었다. 한 주정꾼이 말하기를 "멋진 밤이야, 저 달 좀 봐.” 또 다른 주정꾼이 술취한 친구를 쳐다보며 말했다. "네가 틀렸어. 달이 아냐, 그건 해야.” 두 주정꾼의 말다툼은 시작되고...마침 길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저기 하늘에서 빛나고 있는 것이 달입니까, 해입니까?” 그러자 길가는 사람 왈... . "미안합니다, 제가 이 동네에 살고 있지 않아서…." ▶[6]<유머 한마디> ----김정일이 한국방문을 꺼리는 이유........... - 거리에는 (총알)택시가 너무 많다. - - 골목마다 (대포)집이 너무 많다. - 간판에는 (부대)찌게가 너무 많다. - 술집에는 (폭탄)주가 너무 많다. 그리고 집집마다.. 거의 (핵)가족이다...하하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6692 한티산악회 조한혁 휘산회 시산제 기념품인 티셔츠가 제작되었습니다. 2010-03-13
- 6691 휘문69회 김세형 주말 한 번 웃어보자고... 2010-03-13
- 6690 휘문69회 한정민 2010 KIMES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참가 (3.18-21) 2010-03-13
- 6689 휘문56회 이창우 徽文56회.기독信友會 정기예배안내 2010-03-13
- 6688 남가주 지부 김상철 제 183회 남가주 교우회 골프 정기 토너먼트 2010-03-13
- 6687 남가주 지부 김상철 남가주 휘문 사이트 2010-03-13
- 6686 휘문56회 김원택 동부지회, 노준부회원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 2010-03-13
- 6685 휘유회 함형욱 휘유회 3월 정기 모임 안내 2010-03-12
- 6684 한티산악회 조한혁 한티산악회 2010년도 회장님 선출! 2010-03-12
- 6683 휘문56회 이아건 영감님들 젊은 여인의 氣 받아 老益壯 하셈!!! 2010-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