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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화회소개
🧑 홍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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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1 0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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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4
| 휘화회 총무 73회 홍원택입니다. 그동안 휘화회는 지난 2010년2월 157회를 개최 할 정도로 전통을 갖고 있었지만 여러 동문들께 홍모가 미흡했었습니다. 앞으로는 많이 알리고 함께해서 좋은 모임으로서 유지 발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음은 휘화회의 창립 배경 입니다. |
| 휘화회는 |
| 1986년 겨울......... |
| 당시 국제상사 화학품 수입부에서 근무하던 59회 노세훈 동문의 연으로 |
| 현 명예회장인 55회 한일동 동문, 또한 미래케미칼의 65회 한원석 동문, |
| 스미도모상사의 67회 황인우 동문 등이 식사 중 우연히 휘문 동문이라는 |
| 사실과 그리고 전원이 화학관련 업무에 종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
| 되어 휘화회를 결성하기로 약속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 창립 총회 시 화학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는 동문들을 찾아서 |
| 58회 유니엑심의 임양진 동문, 58회 태보실업의 안성식 동문, |
| 59회 동은산업의 김세영동문, 66회 국제상사 신우식 동문, |
| 68회 쌍용의 유종균동문 등이 같이 합류하여 |
| 본격적인 화학 업계에 종사하는 휘문 선후배로서의 우의돈독은 물론 |
| 동종 업계 종사자간 정보 교환 및 업무의 교류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
| 초대 회장에는 55회 한일동 동문, 총무로는 신우식동문이 선임되었습니다. |
| 그 후 화학 관련 제조업의 구매/판매/생산/기술/연구 및 |
| 화학 관련 무역업에 종사하는 선후배가 대거 참가하여 |
| 지금의 휘화회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 2010년 현재 총인원은 55회부터 92회 까지 44명이며, 짝수달 |
| 셋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
| 2010년 현재 64회 이기범 회장과 73회 홍원택 총무가 맡아서 운영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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