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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 새 1년이 흘렀군요
🧑 손인선
|
📅 2010-02-10 18:03:25
|
👀 732
어느 새
1년이 흘렀습니다.
살아 있는 우리는 각자의 삶을 위해
분주히 살다보니 1년을 맞이 하네요.
1년전 마포에 사는 친구 몇이서(마칠회)
2/14일 토요일에 만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한 친구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먼 길을 떠났습니다.
연세의료원에 마련 된 빈소에 모여 든 동기들
하나같이 믿기지 않는 표정이었지만---
고3 졸업 하는 딸내미의 슬픔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올해 2/14일은 마침 구정과 겹치는군요.
그러기에 더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휘문 70회 동기
故 안상학君의 1주년을 기억하며 永眠을 빕니다.
1년이 흘렀습니다.
살아 있는 우리는 각자의 삶을 위해
분주히 살다보니 1년을 맞이 하네요.
1년전 마포에 사는 친구 몇이서(마칠회)
2/14일 토요일에 만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한 친구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먼 길을 떠났습니다.
연세의료원에 마련 된 빈소에 모여 든 동기들
하나같이 믿기지 않는 표정이었지만---
고3 졸업 하는 딸내미의 슬픔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올해 2/14일은 마침 구정과 겹치는군요.
그러기에 더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휘문 70회 동기
故 안상학君의 1주년을 기억하며 永眠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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