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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 신문46

(시) 신문46

시인 신성수

 

초, 중, 고 시험 ‘단답형에서 논술형’으로 바뀐다는

서울시교육청 소식에 덜컥하다.

 

순리라고 받아들여야 하지만

많은 학생들을 채점할 교사들은

또 무거운 짐을 진 것은 분명하다.

 

채점 기준을 어떻게 세울까

교사 일인이 감당할 많은 학생,

 

바른 글쓰기도 어렵고

바른 읽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그저 궁금하였다.

 

사족(蛇足)

-여러 날 후 서울시교육청 비리 소식

미리 올려놓음, 쉬잇

 

이런 한 표,

농협에는 필요 없습니다.

 

하단 광고가 눈에 쑤욱 들어온다.

 

아이티 돕기 17억 원 모였습니다.

 

한 번 더 사족(蛇足)

- 여러 날 후인 1월 29일, 모 방송국 특공대 프로는

진흙 비스킷을 먹는

아이티 아이들을 보도함, 오오

 

울컥한 것이 많은

경인년 일월 하순

 

교육청의 수고에

딴죽을 거는 것은 결코 아니다.

 

나도 부족한 교사이기에 살펴보자는 것이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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