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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찔끔
🧑 민병우
|
📅 2010-01-20 09:01:54
|
👀 781
게시판에 글 올릴려면 심사숙고해서 내 글은 책임진다는 자신감 갖고 쓰자고.
걍 글 쓰고 나서 동기들한테 불편줄까 하는 "친절한 배려심"으로 후다닥 광고성 글 내
보내지 말고. 그야말로 이곳은 우리 69회 동기들이면 알아야 될 사항은 알고 있어야
되겠지. 꼭 경조사만 알릴게 아니지. 세형이 글도 잘 올린거야. 헌데 왜 지우나?
내 예전에 경고성 글도 올렸지만 역시나 그 놈이야...씁쓸 하구만.
명훈이가 명단 좀 알려 달라고 했는데....요건 좀 시간이 지나야 돼. 왜냐면
더 피해자가 생겨야 정신 차린단 말야.ㅎㅎㅎㅎ
실은 이런 인간들 능멸해야지. 오장육부를 적출해 인왕산 치마바위에 널어 놓고 날아 가는
까마귀한테 줘야지. 왜냐면 맘이 검잔아.
안 당해 보면 모른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돈줄,전화벨 소리등 사람 까무러친다.
난 세월이 흐르다보니 "생활속의 달인, 연체"가 되보니 이젠 맘 푹 놓고 잔다.
오늘도 날 "술푸게 하는 세상" 만드는구먼. 씁쓸하다 어찌.ㅎㅎ
걍 글 쓰고 나서 동기들한테 불편줄까 하는 "친절한 배려심"으로 후다닥 광고성 글 내
보내지 말고. 그야말로 이곳은 우리 69회 동기들이면 알아야 될 사항은 알고 있어야
되겠지. 꼭 경조사만 알릴게 아니지. 세형이 글도 잘 올린거야. 헌데 왜 지우나?
내 예전에 경고성 글도 올렸지만 역시나 그 놈이야...씁쓸 하구만.
명훈이가 명단 좀 알려 달라고 했는데....요건 좀 시간이 지나야 돼. 왜냐면
더 피해자가 생겨야 정신 차린단 말야.ㅎㅎㅎㅎ
실은 이런 인간들 능멸해야지. 오장육부를 적출해 인왕산 치마바위에 널어 놓고 날아 가는
까마귀한테 줘야지. 왜냐면 맘이 검잔아.
안 당해 보면 모른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돈줄,전화벨 소리등 사람 까무러친다.
난 세월이 흐르다보니 "생활속의 달인, 연체"가 되보니 이젠 맘 푹 놓고 잔다.
오늘도 날 "술푸게 하는 세상" 만드는구먼. 씁쓸하다 어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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