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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91회 수락산행 후기
🧑 조한혁
|
📅 2010-01-18 09:51:58
|
👀 679
어제는 한티산악회 제91차 
장소는 수락산.
10시 시간에 맞쳐 욜심히 전철타고 가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림, 발신자는 양승현,
나 : 승현이니!
승현 : 응, 지금어디니!
나 : 독립문역이다, 조금 늦을것 같다.
승현 : 그렇구나, 오늘 영철이는 갑자기 현장에 일이 생겨 출근해서 못오고,
동인회장은 어머님이 입원하셔서 병원가봐야하고,
나(승현)도 오늘 못간다.
나 : 어 그래 알았어.
오늘 신년 첫 산해에 내심 두자리수 인원을 예상했었는데....
10시 오분전에 다시한번 손정화가 울린다, 발신자를 보니 워그니다.
나 : 원그니구나!
원근 : 그래 친구들 많이 왔니?
나 : 나도 지금 가는 중이야 두정거장 남았어.
원근 : 아 그래 나도 한 10분 늦을것 같애
나 : 그래 알았어!
약속장소에 10분 늦게 도착하니 김황봉, 민병휘, 이정근, 전성이 도착해 있었다.
5분후에 원근이가 도착, 온다고 하고 안보이는 친구 태훈이에게 전화해보니 승현이에게
못간다고 문자 보냈다고하니, 올 사람은 다 온것 같다, 경수는 뒤풀이에 참여 예상이고,
재혁이는 불암산에서 넘어와 중간에 합류키로 하고 10시 20분쯤에 등산시작.
결국 오늘 6명이서 등산을 시작하여 철모바위에서 재혁이와 합류.

어제 참석한 친구들입니다.
12시 30분경에 적당한 자리에서 점심.
오늘의 메뉴중 하이라이트는 민가네표 호두파이!

두개 남겨두고 촬영! 병휘 안사람 솜씨라는데 완전 수제입니다.
맛이 넘 넘 좋았습니다.
병휘야 다음 산행때도 부탁한다!
그리고 산에서 호빵먹어봤나요! 그것도 따끈따끈한 호빵!
원그니가 재밌는 아이템을 가지고 와서 산에서 따끈따끈한 호빵도 먹어봤습니다.
3시경에 하산하여 중간에 몇명은 막걸리 두병에 오뎅탕으로 간단히 하산주를 하고,
정식뒤풀이는 아침에 만났던 농협뒤에 있는 복집에서 있었습니다.
뒤풀이에 최경수(육군중령)와 박광희 그리고 김태영(악기)이 합류하였습니다.
병휘는 집에 일이 있어 뒤풀이에는 합류를 못하였습니다.
이날 수입은 구만오천냥이었고, 모자라는 비용은 원그니가 지불하였습니다.
이어서 딱 1시간의 즉방당구에서는 정그니가
전성은
원그니
난 
1시간의 당구후 2차 뒤풀이로 근처에 횟집으로
2차 뒤풀이에서 경수 큰아들과 안사람, 그리고 원그니 안사람이 합류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차 뒤풀이비용도 원근니가 지불하였습니다. 원근아 잘 먹었다.
이날 찍은 사진은 산행앨범에 올렸습니다-산행앨범은 로그인 해야만 볼수 있다는거 아시죠!
다음 2월
에는 더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기를 바랍니다 
장소는 수락산.
10시 시간에 맞쳐 욜심히 전철타고 가고 있는데,
핸드폰이 울림, 발신자는 양승현,
나 : 승현이니!
승현 : 응, 지금어디니!
나 : 독립문역이다, 조금 늦을것 같다.
승현 : 그렇구나, 오늘 영철이는 갑자기 현장에 일이 생겨 출근해서 못오고,
동인회장은 어머님이 입원하셔서 병원가봐야하고,
나(승현)도 오늘 못간다.
나 : 어 그래 알았어.
오늘 신년 첫 산해에 내심 두자리수 인원을 예상했었는데....
10시 오분전에 다시한번 손정화가 울린다, 발신자를 보니 워그니다.
나 : 원그니구나!
원근 : 그래 친구들 많이 왔니?
나 : 나도 지금 가는 중이야 두정거장 남았어.
원근 : 아 그래 나도 한 10분 늦을것 같애
나 : 그래 알았어!
약속장소에 10분 늦게 도착하니 김황봉, 민병휘, 이정근, 전성이 도착해 있었다.
5분후에 원근이가 도착, 온다고 하고 안보이는 친구 태훈이에게 전화해보니 승현이에게
못간다고 문자 보냈다고하니, 올 사람은 다 온것 같다, 경수는 뒤풀이에 참여 예상이고,
재혁이는 불암산에서 넘어와 중간에 합류키로 하고 10시 20분쯤에 등산시작.
결국 오늘 6명이서 등산을 시작하여 철모바위에서 재혁이와 합류.
어제 참석한 친구들입니다.
12시 30분경에 적당한 자리에서 점심.
오늘의 메뉴중 하이라이트는 민가네표 호두파이!
두개 남겨두고 촬영! 병휘 안사람 솜씨라는데 완전 수제입니다.
맛이 넘 넘 좋았습니다.
병휘야 다음 산행때도 부탁한다!
그리고 산에서 호빵먹어봤나요! 그것도 따끈따끈한 호빵!
원그니가 재밌는 아이템을 가지고 와서 산에서 따끈따끈한 호빵도 먹어봤습니다.
3시경에 하산하여 중간에 몇명은 막걸리 두병에 오뎅탕으로 간단히 하산주를 하고,
정식뒤풀이는 아침에 만났던 농협뒤에 있는 복집에서 있었습니다.
뒤풀이에 최경수(육군중령)와 박광희 그리고 김태영(악기)이 합류하였습니다.
병휘는 집에 일이 있어 뒤풀이에는 합류를 못하였습니다.
이날 수입은 구만오천냥이었고, 모자라는 비용은 원그니가 지불하였습니다.
이어서 딱 1시간의 즉방당구에서는 정그니가
1시간의 당구후 2차 뒤풀이로 근처에 횟집으로
2차 뒤풀이에서 경수 큰아들과 안사람, 그리고 원그니 안사람이 합류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차 뒤풀이비용도 원근니가 지불하였습니다. 원근아 잘 먹었다.
이날 찍은 사진은 산행앨범에 올렸습니다-산행앨범은 로그인 해야만 볼수 있다는거 아시죠!
다음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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